'우리가간다', 12일부터 프리 오픈 테스트 진행한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자체 개발스튜디오 'CJIG'(CJ Internet Game Studio)에서 개발한 액션 온라인 게임 '우리가간다'의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금일(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게임의 재미 증대를 위해 지난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의 환경을 대폭 개선, 게이머의 의견을 수렴한 난이도 조정과 스킬 조합키의 단축키 추가, 몬스터 및 아이템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CJ인터넷의 한 관계자는 "마블 코믹풍의 특별한 액션, '우리가간다'가 오랜 기간의 수정과 보완을 거쳐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하게 됐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가간다' 홈페이지(wego.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