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채널 닉, 2008 프로맥스 BDA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닉(www.nick.co.kr)이 지난 6월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2008 프로맥스 BDA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프로맥스 BDA 디자인 어워드'는 방송, 프로모션 협회인 프로맥스(Promax) / BDA에서 주최하고 총 80여 개 국, 3만개 이상의 작품이 경쟁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방송 디자인 부문 시상식이다.
이 상은 단편적인 영상 컷 하나에 대한 것이 아닌, 채널 디자인 전반에 대한 최고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총괄 패키지 디자인 : 방송 이미지'(Total Package Design: Image On-Air)에 대한 것으로, 국내 업체 중에는 최초다.
닉은 전 세계적으로 닉(니켈로디언)을 상징하는 고유 컬러인 주황색을 모티브로, 자유로운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독창성을 추구한 채널 디자인을 제작해 왔으며, 이와 같은 특징은 닉 채널만의 차별화된 컨셉과 철학에 대해 시청자들과 보다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하는 데 있어 일등 공신의 역할을 담당해 왔다.
이번 '2008 프로맥스 BDA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은 그 동안 영상 구현에 있어 많은 제약이 따랐던 어린이 채널이라는 한계를 극복한 것은 물론, 국내 진출 1년여밖에 안된 신생 채널의 순수 국내 제작 인력들이 만들어 낸 신화로 평가되고 있다.
닉의 조윤정 부장은 "이번 수상 소식은 모든 순간, 항상 어린이와 기쁨과 진심으로 교감하고자 하는 닉의 모든 사람들의 하나 된 마음이 이끌어 낸 감동이다. 앞으로 어린이들과 더욱 재미있게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08 프로맥스 BDA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닉코리아의 금상 수상이외에도 CJ 미디어, 온미디어, 곰TV가 각각 은상 및 동상 등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