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티쓰리엔터, 오디션 2015년까지 계약연장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와 오디션에 대한 판권을 2015년까지 연장 계약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지난 2005년부터 오디션을 서비스해 온 예당온라인은 1차 계약 기간이 지나는 오는 2010년 이후에도 오디션의 국내외 판권을 소유하고 2015년까지 계속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

예당온라인 김남철 대표는 "이로써 예당온라인은 오디션, 오디션2라는 핵심타이틀을 안정적으로 보유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오디션 국내외 서비스와 매출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하며, "곧 공개될 오디션2도 오디션처럼 세계적으로 성공한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오디션 시리즈를 통해 게임 한류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예당온라인과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게임포털 한빛온에 오디션, 오디션2를 채널링 서비스하기로 했다.

따라서 현재 벅스와 로이월드, 클럽오디션 사이트를 통해 채널링 서비스 중인 오디션은 올해 안에 예당온라인에서 직접 운영 중인 클럽오디션 사이트와 새로운 채널링 사이트인 한빛온을 통해 예당온라인이 운영하는 서버를 통해 서비스 될 예정이다.

한편, 예당온라인은 오디션의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오디션2 공개서비스를 오는 4분기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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