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톤테일2', 6월의 우수게임 수상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자사에서 개발, 서비스하는 '프리스톤테일2'가 지난 2일 이달의 우수게임 6월 수상작에 선정됐다고 금일(3일) 밝혔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자신문, 더게임스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분야별 최우수 게임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작품성, 기획 및 시나리오, 그래픽, 사운드 등 총 4개 부분의 심사를 거쳐 매월 3편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유인촌 장관 주재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프리스톤테일2'는 그래픽과 함께 편의를 생각한 인터페이스와 게임 시스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PC, 온라인, 비디오 게임 부문 우수게임으로 선정됐다.
예당온라인 김남철 대표이사는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돼 진심으로 기쁘고 프리스톤테일2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하며,"전작 프리스톤테일과 같이 프리스톤테일2도 게이머들로부터 사랑 받는 장수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