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 '서든어택' 캐릭터로 등장

게임하이(대표 배한욱)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CJ인터넷(대표 정영종)에서 서비스하는 1인칭 슈팅 게임 '서든어택'에 월드스타 '비'의 캐릭터가 등장한다고 최근 밝혔다.

게임하이와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소속된 제이튠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월1일 '비'에 대한 초상권과 2차 부가사업 및 해외 게임사업에 대한 계약을 맺고 서든어택에 '비'를 활용한 스타마케팅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게임하이와 제이튠 엔터테인먼트는 '서든어택'에 '비'의 캐릭터를 이용한 아이템 사업과 2차적인 부가사업은 물론, '서든어택'을 활용한 '게임 내 광고'등 '비'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게임하이 해외사업본부 김동균 본부장은 "월드스타 비의 스타성을 앞세워 아시아 시장을 공략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며, "비를 이용한 원소스 멀티유즈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하이와 제이튠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서든어택'과 '비'가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사업을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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