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챌린저 '헉슬리',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웹젠(대표 김남주)은 자사에서 개발, 서비스하는 MMOFPS '헉슬리'에서 오는 8일 1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이번 1차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C클래스의 사피엔스와 얼터너티브 종족 별로 각각 40종의 퀘스트가 새롭게 추가되며, 진영 별 전장이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또한 C클래스의 레벨21부터 새로운 탑승장비인 '호버바이클 피스톨'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게임 플레이 부분도 변화된다. 가상전장에서 플레이 중 강제로 게임을 종료하면 배틀포인트 5%, 아이템 내구도 5% 감소 등의 벌칙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게임 내 인터페이스 및 도시의 최적화도 진행된다. 전체적인 UI의 개선 및 미니맵 아이콘의 최적화는 물론, 전장 내의 전체적인 UI의 디자인이 변경된다. 각 종족의 도시인 에스카와 노스탈로니아의 시스템 최적화와 훈련소의 지역 이름도 변경될 예정이다.

웹젠의 이호준 사업본부장은 공개테스트 이후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한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추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것이며,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운영으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헉슬리의 1차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uxley.webz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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