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신대륙 '지옥'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 실시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바람의나라'에서 신규대륙 '지옥'을 업데이트하며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오는 17일 공개되는 '지옥' 대륙은 '바람의나라'에서 3년 만에 실시되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대륙 내 던전 및 신규 몬스터들도 대거 추가될 예정이다.

17일까지 몬스터 사냥 시 얻을 수 있는 '지옥열전일엽' 아이템 30개를 수집하는 '지옥열전을 완성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레벨 5 이상의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퀘스트를 수행하면 추첨을 통해 '바람의나라 인형 MP3'와 '클래식RPG 스펀지볼 및 쿠션 세트'를 상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13일까지 게이머들이 상상하는 지옥의 모습을 그려 응모하는 '지옥 일러스트 공모전'을 진행하여 대상(1명)에게 '22인치 LCD모니터'를 금상(2명)에게 '와콤 타블렛'을 증정하는 등 총 4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11일 발송될 '바람의나라'의 메일진 '풍류삼매'에서는 지옥 대륙에 대한 배경 스토리 및 이미지들이 공개되며, 구독자 전원에게는 '지옥 던전 모자 아이템'이 지급될 예정이다. 풍류삼매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넥슨의 김영구 실장은 "지옥 대륙 업데이트는 바람의나라를 사랑해주시는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모험과 즐거움을 제공해줄 것"이라며 "정성껏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져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바람의나라' 홈페이지(baram.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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