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듀 창천리그' 16강전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 리그 돌입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각자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자사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창천온라인'의 오프라인 리그 '마운틴듀 창천리그'를 개막했다고 밝혔다.

'마운틴듀 창천리그'는 지난 5일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16강 본선 개막전을 시작으로 8월23일까지 약 8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 저녁 10시에 곰TV를 통해 전 경기 중계되며, 이현주 캐스터와 게임 전문 해설가인 최정용씨, '창천'고수로 알려진 개그맨 정명훈씨가 중계 진으로 호흡을 맞춰 '창천'리그 승부 현장의 열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벌어진 본선 16강전은 '귀족'군벌(삼고초려)과 '천하'군벌(도원결의)의 경기와 '적월선봉대'군벌(삼고초려)이 '투신'군벌(도원결의) 등 2경기가 진행됐으며, 5전3승 방식으로 치뤄졌다.

먼저 '귀족'군벌(삼고초려)과 '천하'군벌(도원결의)가 맞붙은 첫 경기에서는 양 팀간의 대접전 끝에 에이스 간의 대결인 1세트와 2대2 팀플레이로 벌어진 2,4세트를 가져간 '천하'군벌이 가장 먼저 8강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두 번째 경기에서는 '적월선봉대'군벌(삼고초려)이 '투신'군벌(도원결의)을 3대0으로 가볍게 누르며 8강에 선착했다. 특히, '적월선봉대'의 선봉장으로 나선 '천마여제'는 무사 캐릭터로 차원이 다른 컨트롤과 공격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마운틴듀 창천리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창천 온라인' 홈페이지(changchun.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