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겟앰프드 월드 페스티벌 참가할 대표 선발 완료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지난 6일 유니넷 PC방 신월점에서 '2008 겟앰프드 리그' 본선경기를 개최하고, 'GWF2008싱가폴' 에 참가할 총 4명의 게이머를 선발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 대표로 선발된 게이머는 개인전 우승자 박근우와 3대3 단체전 우승팀 소속 강희제, 강희솔, 한인수 등 모두 4명이다. 이들은 각 50만원의 상금 및 레이저 키보드를 획득함과 동시에 내달 2일 싱가폴에서 개최되는 'GWF2008싱가폴'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GWF2008'은 한국, 중국, 타이, 대만, 인도네시아, 일본 등 10여개 지역의 '겟앰프드' 게이머들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 행사로, 제1회 행사에는 약 7만명의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겟앰프드'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윈디소프트 홈페이지(www.windysoft.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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