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런닝 게임 '프리잭', 차이나조이 2008 출전
와이즈온(대표 원종석)은 오는 17일부터 중국 상해 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리는 차이나조이 2008 행사에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익스트림 스포츠 온라인 게임 '프리잭'을 중국 파트너社 샨다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2006년 우수게임 사전제작지원 공모전에서 80여 편의 후보작을 제치고 대상을 거머쥔 '프리잭'은 지스타를 통해 국내대중에게 소개 되면서 독창적이고 개성 있는 소재로 게이머들에게 화제를 모은바 있다.
특히 야마카시라고 불리는 프리런닝을 소재로, 레이싱과 액션,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연출을 통해 비디오 게임 못지않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차이나조이 행사 당일에는 '프리잭' 시연, 다양한 공연, '프리잭' 기념품 증정행사 등 이벤트 진행과 함께 새롭게 리뉴얼된 그래픽의 '프리잭' 동영상 및 8인 네트웍 플레이가 가능한 체험판 클라이언트가 공개될 예정이다.
와이즈온의 조성호 게임사업 본부장은 "프리러닝과 레이싱의 결합 이라는 소재를 실험하기 위하여 많은 시간을 투자한 끝에 정식으로 선보이는 만큼, 중국 게이머들의 많은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