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소드', 여름 겨냥해 새로운 이야기 'ACT3' 선보여

넥슨은 KOG(대표 이종원)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엘소드'에 여름방학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 'ACT3 : X-mode'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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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부터 총 4주간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비밀 던전인 '용의 둥지 : 나락'과 알테라섬의 가장 강력한 보스 몬스터가 존재하는 던전인 '알테라 코어'가 추가되며, 레이븐의 전직과 새로운 게임 모드 'X-mode 이미르의 시공'이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새로운 비밀던전 '용의둥지'는 벨더 남쪽 지역에 존재하는 새로운 신규 던전으로 게임 내 최고 몬스터인 '나소드'가 존재하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기존 던전에서 볼 수 없던 떨어지는 돌과 구르는 거대 바위 같은 다양한 요소가 존재해 기존 필드보다 게이머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이와 함께 지난 5월에 추가됐던 4번째 메인 캐릭터 레이븐의 1차 전직 캐릭터도 추가된다. 레이븐은 기존 메인 캐릭터들과는 달리 반은 인간이고 반은 나소드인 캐릭터이며, 이번 전직 추가를 통해 보다 강력한 특징을 가진 오버테이커와 소드테이커로 변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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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새로운 게임 모드가 추가된다. 바로 'X-mode: 이미르의 시공'이 그것. 이 게임 모드는 '엘소드'의 특징인 만화적 요소가 더욱 부각돼있으며, 아케이드적인 요소를 추가해 기존의 던전과 대전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와 흥미를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대전 연습을 위해 마련된 연습 채널과 여름용 바캉스 복장이 추가되고, 최고 레벨제한 역시 50레벨로 상향 조절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엘소드' 홈페이지(elsword.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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