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중국 법인 롄종, 차이나조이 2008 행사 참가

NHN의 중국 현지법인, 롄종(공동대표 김정호, 우궈량)은 오는 17일부터 19일, 3일간 중국 상해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 2008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차이나조이 2008은 중화인민공화국신문출판총서, 중화인민공화국과학기술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중화인민공화국국가판권국 등의 주요 국가 기관이 개최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로, 중국 내 온라인게임 산업이 비약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중국 게이머 및 아시아 게임 산업에도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롄종'은 이번 차이나조이 2008에 격투 게임 '정무세계'와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R2',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협의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가든2' 등 총 4개 게임을 선보인다.

전시기간 동안 롄종 부스에서는 게임을 직접 플레이 해 볼 수 있는 체험 PC와 함께, 매일 오전과 오후 한 차례씩 '정무세계'를 홍보하기 위한 중국 소림사의 무술 시연 행사를 개최하고, 중국 최고의 미녀와 함께 하는 비무 대회와 둥근 기둥 위에서 두 사람이 대결을 펼치는 홍무비무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특히 오는 19일 오후 2시에는 'R2'의 본선을 통과한 한국 및 중국 대표팀의 500 대 500 '한중 공성대전'을 차이나조이 행사장에서 생중계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차이나조이 2008에는 롄종을 비롯해 샨다, 넷이즈, 더나인, 거인, 나인유, 킹소프트, 소후 등의 중국 대표 게임사들이 대거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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