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에픽5 모든 콘텐츠 60일간 체험한다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YNK게임즈(대표 윤영석)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에픽5: 대지의 유산' 공개를 기념해 특화 서버를 열고, 이벤트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픽5: 대지의 유산'은 대규모 속성 던전인 '파이어 템플 가든'과 경제 시스템 '생산시스템' 그리고 신 종족 자이언트 등이 포함돼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다.
공개를 준비 중인 '에픽5 대지의 유산'의 신규 이벤트는 신규 게이머와 휴면 게이머를 대상으로 오는 9월16일까지 특화 서버인 '영혼의 땅'을 운영, 1개월 결제 시 60일간 체험 할 수 있도록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로한' 측은 '영혼의 땅' 서버가 운영되는 기간 동안 매주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 게임을 처음 접하는 초중 레벨 대의 게이머들이 '에픽5: 대지의 유산'을 체험함에 있어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영혼의 땅' 서버 종료 시 기존 서버로 캐릭터를 포함한 아이템과 게임 머니를 함께 이전 가능토록 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YNK코리아의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올 여름 '에픽5: 대지의 유산'의 공개로 많은 게이머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 '로한'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로한' 홈페이지(www.roh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