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리니지2', 사용자 플레이 패턴 고려한 新요금제 도입
'리니지' '리니지2'가 게이머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플레이 패턴을 고려한 새로운 요금제를 도입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오는 30일부터 사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5종 요금제 '컬러요금제'를 실시한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컬러요금제'는 기존에 존재하던 요금 방식을 사용자들의 취향과 플레이 패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쓸 수 있도록 개량한 요금제로, 사용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게임 콘텐츠도 받을 수 있다.
현재 가장 많은 고객이 선호하는 30일 요금제는 100시간, 300시간, 30일(자유이용) 3종으로 구분되고, 가격은 기존 29,700원과 동일하나 선택한 게임 이용시간에 따라 편리하게 게임을 즐기도록 돕는 게임콘텐츠를 제공받게 된다.
게임 이용시간에 따라 얻게 되는 아이템은 그린 요금제의 경우 5종의 게임 콘텐츠 선택, 블루 요금제는 3종의 게임 콘텐츠 선택, 오렌지는 1종의 콘텐츠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자신의 게임 생활에 맞춰 다양하게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특정 요금제에 맞춰 자신에게 필요한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게 돼 더욱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엔씨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요금제 개편은 게임시장에서의 고객 트렌드 변화를 주시하고 연구한 결과"라며 "향후에도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엔씨소프트 홈페이지(www.ncsof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