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데이 온라인' 24일 오픈 베타 테스트 돌입

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는 오는 24일 오후 5시부터 자사가 서비스하는 댄스 온라인 게임 '클럽데이 온라인'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게임 내 모든 클럽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이효리, SG워너비, 초신성 등 인기 스타들의 뮤직비디오가 재생되며, '엠넷 비보이배틀' '필 더 그루브' 등 댄스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엠넷방송홀' 'Summer Break(썸머 브레이크)' '물란도원' 등 5개의 테마클럽이 새로 개장하며, 실제 클럽 인기 곡 등 200여 신곡도 업데이트 된다.

이 외에도 게임 아이템이 600개 가까이 업데이트되고,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 개진된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해 게임 내 인터페이스도 개선했다.

엠넷미디어는 오픈 이후 이효리, 정재용 등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클럽데이 온라인'의 국내 서비스를 총괄하는 엠넷미디어 정해승 팀장은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게임과 엠넷미디어 엔터테인먼트의 본격적인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음악과 게임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클럽데이 온라인'에서 즐거운 경험을 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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