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2분기 369억 원 매출, 영업이익 74억 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2008년 2분기 실적 집계 결과 매출은 전분기 대비 4%, 전년 동기 대비 19% 상승한 369억 원,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1% 증가한 74억 원, 경상이익은 전분기 대비 8% 늘어난 62억 원,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26% 높아진 45억 원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금일(30일) 발표했다.

2008년 2분기 매출을 세분화 시키면, 퍼블리싱 게임 매출이 215억 원, 웹보드 장르가 154억 원을 차지해 총36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월평균 15억 원을 돌파한 '피파온라인2'를 비롯해 월 매출 10억대를 넘어선 '슬러거' 등의 약진과 '스페셜포스' '아바' 등 FPS 게임들의 꾸준한 호재 등으로 분석됐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최관호 대표는 "전통적으로 2분기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스포츠 장르의 두드러진 약진과 FPS 및 웹보드 게임들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돋보였다"며 "미국, 중국 등 해외 법인을 기점으로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와 해외 진출 게임들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성장 동력 강화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게임 시장도 리드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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