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코리아, 서든어택 벤큐#아포스 프로팀 지원

벤큐코리아가 서든어택 리그 팀을 지원한다. 벤큐코리아(대표 최종성)는 서든어택 리그에 참가 중인 팀을 지원, 벤큐#아포스 팀으로 본격적인 리그에 참전한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 MBC게임에서 방송되는 펩시 서든어택 5차 마스터리그에 출전중인 벤큐#아포스팀은 D조로 지난 10일 경기에서 우승해 24일 준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선수들은 경기 연습용으로 모두 벤큐의 신제품인 E2200HD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Full HD를 지원하는 22형 모니터로 HDMI 1.3 버전과 2ms의 빠른 응답속도, 10,000:1의 동적명암비를 지원해 콘솔 게이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벤큐는 서든어택 외에 스페셜포스, 카운터스트라이크, 워크래프트, 등의 게임을 후원한 바 있으며, 현재 MBC게임 서든어택 리그의 공식모니터 스폰서이다.

벤큐 마케팅 담당자는 "FPS게이머들은 모니터 응답속도에 특히 민감하다. 벤큐는 CRT모니터만 고집하던 FPS게이머에게 4년 전부터 공식리그뿐 아니라 선수 연습용으로 자사 LCD모니터를 지원했고, 벤큐의 빠른 응답속도와 AMA라는 벤큐만의 모션가속기술이 만나 더 또렷하고 생생한 화질로 게이머에게 크게 어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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