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 용산에 새로운 A/S센터 개설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는 서울 용산에 자사 제품의 A/S 서비스를 담당할 A/S 센터를 새롭게 개설한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용산 전자랜드 별관 뒷편의 대교빌딩 407호에 위치하게 되는 A/S센터는 접수 요원과 수리 요원을 상주시켜 기존의 배송후 처리 방식에 비해 더욱 신속하게 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고객이 직접 A/S 센터에 방문을 했을 때 패널이 불량이거나 제품이 파손된 경우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경우 방문 당일에 수리 받을 수 있다.
비티씨정보통신의 김성기 사장은 "이렇게 어려운 시기일수록 고객들의 신뢰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해 새로운 A/S센터를 개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A/S 시스템에 꾸준히 투자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A/S센터의 연락처의 전화번호는 02-703-1705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비티씨정보통신 홈페이지(www.bt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