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드 온라인' 태국 서비스 계약 체결

루나소프트(대표 홍지완)는 태국 조이텔레콤(대표 민강식)과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액션 온라인 게임 '리베드 온라인'을 태국에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금일(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현지 퍼블리셔인 조이텔레콤은 '리베드 온라인'을 'LIVED'라는 이름으로 서비스하게 되며, 태국 현지 게이머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를 추가된 뒤 10월 말 경에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루나소프트의 홍지완 대표는 "'리베드 온라인'이 태국에 진출하게 돼 기쁘다"며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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