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코리아-Xbox 360 투혼2010 SSF IV’ 게임대회 예선 시작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강진구 / 이하 캡콤코리아)는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의 게임 대회인 '캡콤코리아-Xbox360 투혼 2010 SSF IV'의 서울 예선을 오는 5월 15일(토)에 개최한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캡콤코리아-Xbox 360 투혼2010 SSF IV'는 2인 1조가 한 팀이 되어 한 명이 '선봉' 혹은 '대장'이 되고 각 팀의 선봉과 선봉이 그리고 대장과 대장이 경기를 한 이후 승자끼리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차 예선은 오는 5월 15일(토)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는 12일(수)까지 캡콤코리아 홈페이지(www.capcomkorea.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후 2차 예선은 각각 5월 22일(토) 대전에서, 3차 예선은 5월 29일(토)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서울예선 선발 16팀, 대전예선 6팀, 부산예선 8팀과 함께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의 플레이어 포인트 국내 상위 2팀(대회 참가 신청자에 한함) 등 총 32명이 결선에 진출한다.

총 32팀이 참가한 전국 결선은 각 지역의 Xbox LIVE 동시 접속을 통해 3원 라이브로 6월 5일(토)에 개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16개 팀이 선정된다.

본선 진출 팀은 6월 19일(토)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진행되는 본선에서 경합을 펼치게 되며, 우승 팀에게는 150만 원, 2위에는 100만 원, 3위에게는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캡콤코리아 홈페이지(www.capcomkorea.com) 및 한국 Xbox 홈페이지(www.xbox.com/ko- 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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