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 신개념 축구모드 ‘스타디움’ 업데이트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게임 아바에 신규 축구모드 '스타디움'을 오픈한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 예정인 '스타디움'은 월드컵을 앞두고 특별 제작된 모드로 게이머가 축구공을 획득해 골대로 달려가는 방식과, 축구공 없이 상대방 골대로 돌격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이머는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 진행하게 된다. 공격 시에는 축구공이나 축구공 역할을 하는 게이머가 골대로 들어가면 점수를 획득하며, 수비 시에는 골대를 향해 돌격하는 상대팀을 근접 무기로 방어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신규 모드와 함께 근접무기인 손도끼, 야전삽, 각목, 몽둥이 뿐만 아니라, 축구장에 어울리는 축구공 헬멧, 삐에로 마스크, 수문장 장갑 등의 아이템이 업데이트 된다.
이와 함께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는 모든 사람에게 '오리방망이'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25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되며, 진행 판수에 따라 게임머니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6월 25일까지 한달 간 진행된다.
네오위즈게임즈 임우열 사업팀장은 "스타디움 맵은 세계인의 축구 축제를 맞이해 이용자 분들에게 기존 FPS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이색적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선보이는 신개념 축구모드"라며, "이 외에도 곧 방학을 맞이하는 많은 게이머들을 위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va.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