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서든어택 슈퍼리그’ 결승전, 27일 실시
국내 서든어택 최고수의 자리를 두고 'e.sports-united'(이하 'ESU')와 'Euro!'가 대결을 펼친다. 오는 5월 27일 용산e스포츠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3차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결승전에서 두 팀이 맞붙는 것.
'ESU'는 서든어택 1차 마스터리그부터 출전하여 5번의 우승을 기록한 자타공인 최강팀으로 이번 대회 우승으로 6관왕을 노리고 있다.
이에 도전하는 팀 'Euro!'는 3회 연속 슈퍼리그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번 3차 슈퍼리그 조별 풀리그에서 ESU에게 단 2점 차이로 아쉽게 패했기에 결승전에서 설욕과 함께 첫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결승전 현장을 찾은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실시될 예정이다.
결승전에 참석한 게이머와 현장에서 승리팀을 맞춘 게이머에게는 서든어택 마우스번지 등과 2NE1 2차 캐릭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경품이 증정된다.
또한, 결승전 출전팀과 선수들에게 치어풀을 그려 서든어택 스크린게시판에 등록한 고객에게도 선물이 제공된다. 선정된 치어풀은 슈퍼리그 당일 해당선수 모니터에 노출된다.
게임포탈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의 지종민 부장은 "이번 결승전은 사상 최대 규모의 팀이 참가했던 '3차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대미를 장식할 멋진 경기가 될 것"이라며, "서든어택의 진정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결승전은 온게임넷을 통해 27일(목) 오후 8시부터 생중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