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검영웅전 신규서버 '아미' 전격오픈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이하 위메이드)는 블루션소프트(대표 신석영)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천검영웅전에서 오픈베타 이후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신규 서버 '아미'를 오픈했다고 금일(4일) 밝혔다.

게임은 오픈 이후 8만 건에 다다르는 페이지 뷰를 기록했으며 서비스 일주일 만에 하루 이용자가 1만 명에 다다르는 등 꾸준한 관심를 얻고 있다. 이에 위메이드는 게임 내 신규서버를 추가로 오픈 하고, 이용자들이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계속 늘고 있는 접속자에 대비해 점창, 화산 등 추가 서버를 준비하는 등 최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주말과 임시 공휴일을 거치며 이용자 가입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가입률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추가 서버 오픈을 고려 중이다"며, "이용자들이 보여주는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검영웅전은 이용자가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튜토리얼과 퀘스트를 선보이고, 강호초출 시스템을 도입해 성장을 돕는 등 저레벨 게이머가 중, 고수 게이머와 함께 어울릴 수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 초기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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