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대전 쟁, 현충일 맞아 특별 대사면 실시
이야소프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무협대전 쟁 - 타이탄 온라인'(이하 무협대전 쟁)에 오는 활동에 제한을 받았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특별 대사면을 금일(4일)실시했다.
오는 6월 6일, 현충일을 기념해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 2008년 4월 1일 본인 실명제가 도입된 이후 실명 전환을 한 유저 중 각종 게임 내 비매너 행위 등으로 영구 제재를 받은 게이머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를 통해 이들 게이머들은 현재 진행 중인 제재의 일괄 해제 및 과거 제재 이력에 대한 말소 처리를 받게 된다.
단, 해킹, 명의도용, 사기, 운영자 사칭, 현거래 혐의로 영구 블록 처리된 게이머는 혜택에서 제외됐다.
무협대전 쟁 관계자는 "특별 사면 이후 게임 내에서 발생하는 비 매너 행위에 대해서는 더욱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며, "향후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게임 내 클린 캠페인 및 자유 게시판을 통한 지속적인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