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도 통감해~

관동과 관서의 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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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상은 데쟈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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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의 이질감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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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생긴거 하고는..

깔끔한 매뉴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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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매뉴얼 2

깔끔하지만.. 두꺼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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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맵이다!!
수묵화 풍의 전편 패키지와는 다르게 패키지 앞면에 관동의 용 키류와 관서의 용 류지의 모습이 멋지게 들어간 패키지 앞면입니다. 두 마리의 용이 날뛰는 듯 패키지가 꽉 차 보입니다. 가이드 북 앞면의 키류의 부드러운 미소도 통감할 만큼 멋지군요. 그런데.. 왜 패키지 뒷면과 가이드북 뒷면이 똑같은 거죠..? 이 상황을 꿈에서 본 것 같에!! 전체적으로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CD 레이블의 반짝이는 모습과 폼나지 않는 용 그림에 조금은 실망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