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츄어 테니스 3라는 것 만으로 끝!!

패키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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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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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과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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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매뉴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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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2
마리아 샤라포바, 로저 페더러, 마르티나 힝기스, 라파엘 나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패키지 앞면에 나와 있어 패키지를 접하는 순간부터 스포츠 마니아의 한사름으로서 눈물을 흘릴만큼 감동했습니다. 게임센터에서, 오래전 집에서 테니스 게임의 재미를 알려준 버츄어 테니스가 3편까지 나왔군요!! 너무 감동적인 순간입니다. 패키지 뒷면을 보니 '2007년, 꼭 구입해야 할 스포츠 게임'이라는 문구가 보이는군요. 맞습니다. 전 360이 없어 참지만.. 360 가지신 분이라면 꼭 구입하셔야 합니다. 저도 360 구입하는 즉시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2번째 사진에.. 'TV 생중계를 보는 듯한..'이라는 문구는.. 열정을 식게 만드는 군요.. 꼭 저런 말을 넣어야 했을까요..? 플레이 해보니 그래픽이 좋긴 했지만 TV 중계라니.. 거기에 비할바는 아니지요.. 매뉴얼은 흑백입니다. 이젠 당연하듯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뉴얼에 선수들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습니다. 오호~ 간단한 설명뿐이지만 이렇게나 신경을 써준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