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사진만으론 좀 썰렁하지 않나..?

패키지 앞
|

패키지 뒤
---|---

매뉴얼과 CD
|

CD

매뉴얼 1
|

매뉴얼 2
위닝 일레븐 시리즈의 패키지 앞면 사진은 80%가 한국 국가대표팀 사진이죠.. 그래서 이번에도 큰 거리낌은 없습니다. 어디서든 이 패키지를 접한다면 제목이 없어도 '아, 위닝 패키지구나'라고 하겠군요.. 그런데.. 선수들이 모여 찍은 사진밖에 없는 것 같아 좀 비어보이네요.. 패키지 뒷면의 구성은 마음에 듭니다. 중앙에 게임 설명을 써주고, 좌.우로 포진된 스크린샷의 구도가 좋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