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려 들어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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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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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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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과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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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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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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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2

어둠 속에서 광명을 찾아 떠나는 듯한 사내. 그리고 그 광명속에서 펼쳐진 기나긴 싸움. 과연.. 그 광명속에선 어떤것이 게이머를 기다리고 있을까..?
패키지 뒷면에 보이는 스크린샷들이 게임을 해보고 싶다는 욕구를 조심스래 발산한다. 게임에 대한 설명이나 전체적인 패키지 디자인에서 어딘가 으스스한 기운을 느끼게 해주며 호러 어드벤쳐라는 장르에 대해 패키지에서부터 강한 느낌을 전달한다.
패키지 속엔 게임에 대한 설명이 잘 담겨져 있지만 그 배경 탓인지.. 집중이 되질 않는다. 결국.. 주욱하고 한번 훑어보게만 한다. 게임을 하면서야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게 되겠지만, 처음 게임을 하기전 매뉴얼을 읽는다면.. 그리..-_-;;
전체적으로 호러 어드벤쳐라는 장르와 함께 스산한 공포심을 갖게하는 패키지다. 게임을 하면서 느끼게 될 공포를 패키지를 통해 어느정도 먼저 느끼게 해준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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