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랄만한 매뉴얼을 가진 패키지 없을까..?

패키지 앞
|

패키지 뒤
---|---

매뉴얼과 CD
|

CD

매뉴얼 1
|

매뉴얼 2
TV화면으로 어여쁜 소녀가 야시꾸리한 옷을 입고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있다. 그리고 그 뒤로 한춤 추는듯한 녀석들이 각자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앞을 주시하고 있다(가장 오른쪽의 혓바닥에 피어싱한애.. 넌 좀 빠져라..-_-;;). 어디.. 춤한번 춰줄까?
패키지 뒷면을 보니 오호~ 절로 흥이 난다. 다양한 모드와 즐거워 보이는 사람들의 모습. DDR, 펌프 이후로 리듬게임에 목말라 하고 있던
후유유로선 아이토이의 등장만으로도 즐거운데, 이 정도라면.. 감동하잖아..ㅠ_ㅠ
하지만 매뉴얼은 다소 실망적이다(왜이리 실망시키는 매뉴얼들이 많은겐지.. 에휴..). 쓸데없는 공간의 허비가 너무 많다. 게임의 세계관과
인물들의 설명도 좋지만.. 게임 내에서 그리 중요한 인무들도 아닌 주변인물들 같은데.. 유독 페이지를 들여 설명할 필요가 있었는가..? 하는
의문이 크다. 게임에 대한 설명들은 잘 되어있어 좋았지만, 쓸데없는 페이지의 허비가 너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