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틱..? 그냥 발랄할 뿐인가..?

패키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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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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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과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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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매뉴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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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2
먼지를 일으키며 달리는 수많은 자동차들. 그리고 그 뒤로 펼쳐진 넓은 도시. 그림만으로도 자동차들의 열기와 잔뜩 일으키고 있을 매연과 먼지에
눈살이 찌푸려 진다. 레이싱.. 게임인가..?
패키지 앞면의 개발새발 그려진 그림과는 달리 스크린샷을 통해 보여지는 깔끔하고 잘 정돈되있다는 느낌의 그래픽이다. 앞면의 그림만으로 게임을
말하려 했다면.. 큰코 다쳤을 듯..-_-;;
매뉴얼은 깔끔하니 잘 구성이 되어 있다. 하지만 손으로 느껴지는 두툼함에 비해 정작 내용면에 있어선 그러한 두툼함이 전부 실현된 것 같지
않아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그리 하자가 있어보이는 패키지는 아니다. 이정도면 얼마든지 무난하다. 하지만.. 패키지 전체에 있어 유아틱한 센스가 느껴지는 것은.. 후유유
뿐인가..? 아니면.. 모두가 그러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