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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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변태 아니에요..
후유유야구권이라는 이름에 속았다. '야구'라고 해서, 일본게임이라고 해서 일본 야구와 관련된 게임인줄 알았다. 그러나.. 필자를 기다리고 있던 건 알 수 없는 UMD 비디오였다. 처음 게임 패키지를 접했을 때나,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스크린샷을 찍으면서, 리뷰를 쓰려 하는 이 시점까지 올스타 야구권에 대해 느끼는 난감함은 끝나지 않고 있다. 어쩌면 이 난감함 -
온라인의 장점을 포터블에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
RASE간편한 조작과 댄스배틀 시스템으로 리듬액션장르의 대중화를 이끌었던 '오디션 온라인'이 PSP로 진출했다. 그 이름하여 '오디션 포터블'. '오디션 온라인'이 워낙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게임이었기에, 오디션 포터블 또한 발매 전부터 이런저런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다. 포터블에서 새롭게 추가되었다는 찬스 시스템이나 주크박스, 그리고 한정판 발매 등은 필자가 -
동화로 구성된 뮤지컬을 보는 듯한 게임
Sutjr진 여신전생 시리즈로 유명한 아틀라스에서 오랫만에 진 여신전생 시리즈가 아닌 색다른 작품으로 게이머들을 찾았다. '프린세스 크라운'으로 유명한 바닐라웨어와 손잡고 만든 '오딘 스피어'가 바로 그것. 이번에 출시된 '오딘 스피어'는 '프린세스 크라운' 개발팀답게 아름답고 서정적인 동화풍의 그래픽과 푹 빠져드는 매력적인 스토리라인, 등으로 무 -
매뉴얼이 아무리 충실해도 한글화 따라갈까..?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앞면의 일러스트는 상당히 실망스럽습니다. 그동안의 그림체에 비해 뭔가 다른느낌. 손오공, 손오반, 트랭크스가 약간의 표정만 다를 뿐 큰 특징이 보이진 않네요. 패키지 뒷면에 보이는 게임 스크린샷을 보니 한글화가 되지 않았군요!! 아무리 액션게임이라고 -
한글화까지 했다면 최고의 리메이큰데..
RASE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파이널 판타지 패키지입니다. 아마노 요시타카의 일러스트가 배경에 깔린 로고 디자인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군요. PSP 패키지답게 케이스와 UMD, 메뉴얼 세가지로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뉴얼 뒷면의 멋진 일러스트가 인상적입니다. 노무라 테츠야보다 -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블루레이 블루레이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앞면의 포스가 굉장합니다. 건담의 모습이 비장함, 격렬함, 쓸씀함 등의 느낌을 주네요. 하나의 그림에서 이렇게 여러가지 느낌을 줄 수 있다니.. 상당히 놀랍습니다. 패키지 뒷면의 게임 스크린샷이 게임에 대한 기대를 도와주며, 건담 게임은 어렵다는 -
화려한 일러스트가 구매욕구를 당긴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전작 '프린세스 크라운'의 후속작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오딘 스피어'입니다. PS2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대작 액션 RPG이죠. 패키지 일러스트부터 마음에 쏙 드네요. 메뉴얼은 북미버전과 동일하지만 디스크 프린팅은 국내판 오리지널 디자인이라고 하던데 -
2등신 캐릭터들의 불꽃 대결, 파워풀 프로야구 비긴즈 리뷰 스크린샷
오스칼 -
2WAR 오픈 베타 테스트 스크린샷
sutjr -
드디어 출시된 스토커, 리뷰 스크린샷
Wolf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