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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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돌만 아니었어도 좋았는데..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앞면에 등장인물들이 앉아있는 모습은 마치 축구경기 시작 전 팀별로 모여서 사진을 찍는 장면을 연상시켰습니다. 캐릭터들 마다의 결의와 열정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분위기도 괜찮고 한데.. 매뉴얼에 격돌!! 이런 유치한 단어 좀 안쓸 수 없습니까? 분위기 -
블랙은 같기도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ID 카드 그럴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게임명 블랙과 PS2 패키지의 검은색이 잘 어울립니다. 게다가 패키지 앞면 사진인 총이 부서지는 모습과 함께 패키지 앞면이 잘 나온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군요. 게다가 ID 카드가 따로 나온점이 꾀나 인상적입니다. -
30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후유유패키지 겉 패키지 속 매뉴얼 1 매뉴얼 2 요즘들어 왠만한 캐릭터들이 저보다 나이가 많다는 것을 느끼며 놀라고 있습니다. 키티 역시 30 생일을 맞이한 장수 캐릭터죠. 이제 20대 초반을 달리는 저로선 키티 누나라고 불러야 할까요?^^ 그래도 아직까지 저렇게 파릇파릇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는 데 대해 경이로움을 표하는 바입니다. -
멀티플레이의 재미를 확장하라!!
후유유패키지 겉 패키지 속 매뉴얼 1 매뉴얼 2 완전한글화라는 둥근 딱지가 눈에 쏙 들어오는 헤일로 2 멀티플레이 맵 팩의 패키지입니다. 헤일로 2를 시나리오와 혼자 할 수 있는 비디오 게임 FPS로 생각만 하다가 Xbox의 게임이라는 걸 이제서야 다시 깨닫네요. Xbox Live를 통한 멀티플레이는 Xbox의 강점이죠. 멀티플레이 맵 -
블랙&화이트의 부조화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피파와 같은 멀티플랫폼 게임은 하나의 게임을 기본 3개씩은 올리게 됩니다. 아, PSP 때문에 4개군요. 그나마 PS2와 Xbox는 비디오라는 범주로 묶을 수 있으나.. 어쨌든 기본 3개씩 올라간다는게 큽니다. 항상 똑같은 패키지를 보고 하는 말에도 한계가 있 -
어우러지지 못하는 웨이드와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패키지와 CD케이스 매뉴얼과 CD CD들 매뉴얼 드웨인 웨이드가 공을 들고 공격 루트를 찾는 듯한 모습의 패키지가 보기는 좋은데, 배경으로 쓰인 하얀색으로 웨이드와 패키지가 어우러지지는 않습니다. 관중석이나 뒤로 다른 선수들의 다양한 모션을 작게 넣어주었다면 농구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
박주영은 라이벌팀의 간판 스트라이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박주영 싸인 케이스에 담긴 CD 매뉴얼과 CD 매뉴얼 2 피파와 같은 게임의 경우 멀티 플랫폼으로 다양한 플랫폼이 게임 속 들추기를 통해 업로드 되기 때문에 박주영의 얼굴을 지겹도록 보고 있습니다. 수원의 팬인 저로선 라이벌팀의 간판 스트라이커인 박주영의 얼굴이 참으로 지겹습니다. 수원 선수를 넣어 -
기대치에 모자르지도 넘치지도 않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정말 이런 기획은 게이머의 수준에 모자르지도, 넘치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축구팀의 감독이 된다고 해서 패키지 앞면에 양복을 차려입은 감독의 모습이라니.. 게다가 축구공. 축구공이 없으면 어떤 종목의 감독인지 모를테니까요.. 너무 평범하면서도 딱히 싫지 않은 -
드워프가 사는 곳은 어디인가요?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본편에선 기사가 나오더니, 확장팩에선 드워프가 보이네요. 역시 제목이 운명의 망치였군요. 망치하면 또 드워프죠. 게다가 배경도 설원. 드워프가 사는 곳이 그렇게 추운 곳인가요? 중세 판타지에 대한 설정도 각기 달라서 참 헷갈리네요. 어디선 일반적인 땅굴이라고도 -
히어로즈의 색체가 강한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 1 매뉴얼 2 CD 1 CD 2 고딕 양식의 성을 배경으로 노을이 비추는 가운데 갑옷을 입은 기사의 모습이 보입니다. 딱히 어떤 이미지를 구체화 해 이야기 하긴 어렵지만 패키지 앞면에서 히어로즈의 느낌이 강하게 옵니다. 저도 간간히 즐기긴 했지만 어떤 인상을 강하게 받은건 아니라 나머지는 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