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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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가 이쁘면 잡는 맛이 나나..?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UMD와 매뉴얼 UMD 매뉴얼 1 매뉴얼 2 둥그스름 한 얼굴과 얼굴의 반을 차지하는 큰 눈. 전형적인 일본풍의 캐릭터와 깔끔한 처리. 적 까지도 귀엽고 이쁘게 보이는 게임은.. 느낌이 약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몬스터나 적이라고 하면 때려부수고 싶을 만큼의 디자인으로 보여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 -
너무 원작에 기대는거 아냐..?
후유유패키지 겉 패키지 속 매뉴얼 원작이 따로 있는 게임의 경우 안그래야 하지만 원작에 기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타스틱 4의 경우도 패키지에서부터 상당히 원작의 향기가 짙습니다. 원작의 맛을 게임 속에 살리거나 마케팅에 이용하는 경우는 상당히 좋지만, 패키지 앞면에 이렇게나 짙게 깔아놓는 건 좀 아니잖아~ -
헐리우드 영화와 같은 냄새가 난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UMD와 매뉴얼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헐리우드 영화 중에는 일반인보다는 강하지만 철인이나 슈퍼 히어로는 아닌 주인공이 역경을 딛고 힘겹게 힘겹게 한발한발 나아가 홀홀단신으로 적들을 처 부수는 영화가 많다. 파 크라이 패키지를 보고 상처 투성이의 주인공이 눈동자도 사라진채 힘겹게 산을 오르는 모 -
하얀 머리의 주인공이 좋아요~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CD와 매뉴얼 CD 매뉴얼 겉 매뉴얼 속 주인공 머리가 허옇군요. 개인적으로 하얀 머리를 좋아해 저도 하얀색으로 염색 해보고 싶지만 집에서 쫓겨날까 두려워 참고 있습니다. 사실 어울리지도 않겠지만.. 주인공 얼굴엔 흉터인가요..? 상당히 힘들 게 살아온 듯 하군요. 패키지 앞면은 이것저것 느끼며 좋았 -
레이싱의 특징을 잘 살린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구성물 매뉴얼 1 매뉴얼 2 매뉴얼 3 자동차 휠이 보이는 패키지 앞면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주변에 휠에 상당한 애착을 가진 분이 계셔서 어느새 저초차도 쉽게 휠을 넘기지 못하겠네요. 패키지 뒷면을 보니 상당히 멋진 레이싱 화면이 보이는군요. 매뉴얼과 CD케이스, CD는 각각 휠과 자동차를 사진으로 -
WBC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패키지 뒷면을 보니 WBC에서의 4강에 대해 이야길 해놨네요. 참 안타까웠죠. 일본이랑 3번이나 만나다니;; 우승도 노려볼 수 있었는데.. 군대에서 몰래몰래 보면서 정말 가슴을 치고 있었답니다. 그래도 그때의 한국 선수들은 너무 멋있었어요~ -
PSP에 킹콩을 담기엔 무리가 있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매뉴얼 속 패키지를 보는 순간 웃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킹콩의 얼굴이 PSP에선 다 담지 못할만큼 크군요. 그렇다고 킹콩을 줄일 수도 없고.. 제작사에서도 고민 많았겠는걸요~ㅋㅋㅋ 어쨌든 PSP로 들어가느라 고생한 킹콩에게 애도를.. -
라이벌 팀을 바라볼 수 없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매뉴얼 속 비를 맞고 있는 박주영과 그의 싸인.. 필요 없다구요..-_-++ 수원 팬인 저로선 라이벌 팀의 주공격수 박주영을 좋아할 수가 없다구요!! EA는 왜 우리 수원 선수들 놔두고 서울 선수를 표지 모델로 쓴건가요!! 췟!! -
노란색과 녹색의 이질감 사이에서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가이드 북과 패키지 가이드북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겉 매뉴얼 속 포켓은 노란색이 바탕입니다. 빨강, 파랑, 노랑의 3연타네요. 약간 눈이 피로해지는 효과가 있긴 하지만 게임들과 잘 어울리고, 무엇보다도 타이토 메모리즈라는 이름과 노란색이 참 잘 어우러지는군요. 그런데 왜 패키지 속 -
게임과 패키지가 따로 놀고 있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UMD와 매뉴얼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흙먼지를 일으키며 달려가는 차량의 모습에서 역동성과 박진감이 느껴집니다. 오프로드 레이싱이라는 콜린 맥레이 시리즈를 잘 살린 것 같군요. 하지만 백색의 바탕과 어우러지지 못해 따로 노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 느낌은 패키지 뒷면에서 확연히 드러나는군요.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