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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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이 너무 썰렁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구성물 게임판 매뉴얼 1 매뉴얼 2 차가 불꽃을 쏘아 내는건지, 맞은건지.. 헷갈리네요..-_-;; 게다가 하얀 배경에 불, 차 3대, 땅.. 참으로 단순한 패키지 앞면입니다. 패키지 뒷면은 훨씬 낫군요. 적어도 이 정도로는 구성을 보여 줬어야 했는데.. 패키지 앞면의 썰렁한 모습이 참으로 아쉽습니다 -
지하철에서 마이크까지 끼고 학습을..?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UMD와 매뉴얼 UMD 마이크 마이크 장착 토크맨입니다. 학습용 타이틀이죠. 패키지가 중요하기 보다는 확실히 얼마나 학습이 잘 되느냐가 중점이죠. 마이크를 PSP에 장착 했을 때 까지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지하철 같은 데서 이걸로 학습하면.. 사람들의 주목을 끌 수 있을 것 같군요..-_-)a -
이 게임만의 특성을 살려보라고!!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UMD와 매뉴얼 UMD 매뉴얼 1 매뉴얼 2 자동차가 등장해 달린다고 해서 레이싱 게임이 아니죠. 패키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동차가 등장하면 레이싱 게임을 연상은 하지만 많이 부족합니다. 레이싱 게임이 또 좀 많아야죠. 수많은 게임들 중 토카 레이스 만의 그것을 패키지에 넣어줬다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
귀여운 녀석들의 조인트 액션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UMD와 매뉴얼 UMD 매뉴얼 1 매뉴얼 2 PSP의 게임들을 보고 있으면 '귀엽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토코봇 역시 귀여운 캐릭터들이 보이는군요. 얘들이 막 지네끼리 쌓이기도 하고, 늘어났다 줄었다 한다던데.. 맞죠? 패키지 뒷면을 보니 조인트 액션이라는 장르명을 사용했는 -
몬스터가 이쁘면 잡는 맛이 나나..?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UMD와 매뉴얼 UMD 매뉴얼 1 매뉴얼 2 둥그스름 한 얼굴과 얼굴의 반을 차지하는 큰 눈. 전형적인 일본풍의 캐릭터와 깔끔한 처리. 적 까지도 귀엽고 이쁘게 보이는 게임은.. 느낌이 약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몬스터나 적이라고 하면 때려부수고 싶을 만큼의 디자인으로 보여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 -
너무 원작에 기대는거 아냐..?
후유유패키지 겉 패키지 속 매뉴얼 원작이 따로 있는 게임의 경우 안그래야 하지만 원작에 기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타스틱 4의 경우도 패키지에서부터 상당히 원작의 향기가 짙습니다. 원작의 맛을 게임 속에 살리거나 마케팅에 이용하는 경우는 상당히 좋지만, 패키지 앞면에 이렇게나 짙게 깔아놓는 건 좀 아니잖아~ -
헐리우드 영화와 같은 냄새가 난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UMD와 매뉴얼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헐리우드 영화 중에는 일반인보다는 강하지만 철인이나 슈퍼 히어로는 아닌 주인공이 역경을 딛고 힘겹게 힘겹게 한발한발 나아가 홀홀단신으로 적들을 처 부수는 영화가 많다. 파 크라이 패키지를 보고 상처 투성이의 주인공이 눈동자도 사라진채 힘겹게 산을 오르는 모 -
하얀 머리의 주인공이 좋아요~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CD와 매뉴얼 CD 매뉴얼 겉 매뉴얼 속 주인공 머리가 허옇군요. 개인적으로 하얀 머리를 좋아해 저도 하얀색으로 염색 해보고 싶지만 집에서 쫓겨날까 두려워 참고 있습니다. 사실 어울리지도 않겠지만.. 주인공 얼굴엔 흉터인가요..? 상당히 힘들 게 살아온 듯 하군요. 패키지 앞면은 이것저것 느끼며 좋았 -
레이싱의 특징을 잘 살린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구성물 매뉴얼 1 매뉴얼 2 매뉴얼 3 자동차 휠이 보이는 패키지 앞면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주변에 휠에 상당한 애착을 가진 분이 계셔서 어느새 저초차도 쉽게 휠을 넘기지 못하겠네요. 패키지 뒷면을 보니 상당히 멋진 레이싱 화면이 보이는군요. 매뉴얼과 CD케이스, CD는 각각 휠과 자동차를 사진으로 -
WBC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패키지 뒷면을 보니 WBC에서의 4강에 대해 이야길 해놨네요. 참 안타까웠죠. 일본이랑 3번이나 만나다니;; 우승도 노려볼 수 있었는데.. 군대에서 몰래몰래 보면서 정말 가슴을 치고 있었답니다. 그래도 그때의 한국 선수들은 너무 멋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