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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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법이 너무 복잡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매뉴얼 속 매뉴얼 뒷면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조작법이 상당히 복잡하군요. 패키지 겉면에서 나오지 않은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저렇게 복잡한 조작법이 패키지 겉면에 나오면 우선 거부감이 들 것 같은데요..? 킹덤 언더 파이어의 이름값이 있어서 괜찮을까요? 어쨌든.. 복잡한 -
흥, 박주영!!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매뉴얼 속 왜 박주영 선수는 비를 맞고 있나요..? 할 일 없이..-_-;; 요샌 박주영 선수만 보면 얼마전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모습이 떠올라 기분이 나빠집니다. 싸인도 있는 좋은 패키지지만 하나도 안좋아요!! -
눈이가요, 눈이가~ 매뉴얼에 눈이가요~
후유유패키지 겉 패키지 속 매뉴얼 1 매뉴얼 2 매뉴얼 3 매뉴얼이 표지부터 신문이나 잡지, 교범의 이미지를 줍니다. 상당히 이색적인 디자인이군요. 게임 플레이에 어떤 도움을 줄 지는 잘 모르겠지만, 게임 속 들추기에선 상당히 눈이가는 디자인입니다. 그런데.. 게임 플레이엔 별 도움이 안 될 것 같은데요..? -
신뢰가 있어도 패키지는 구매욕구를 불러와야..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DVD와 매뉴얼 DVD 매뉴얼 1 매뉴얼 2 퀘이크 특유의 문양과 Xbox 패키지의 녹색 바탕, 패키지 디자인의 녹색이 모두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문양만 들어가 썰렁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게임 좀 했다 하는 사람이라면 문양만으로도 신뢰를 보낼 수 있는거죠. 예전 위닝 일레븐 10 LE 패키지에서 이 -
비위 약한 사람을 고려할 순 없었나?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구성물 CD 매뉴얼 1 매뉴얼 2 괴상한 얼굴의 괴물 얼굴 반쪽이 보이자마자 온 몸에 닭살이 돋습니다. 이렇게 징그러운 얼굴이 뭐가 좋다고 이렇게나 크게 넣어 주는건지.. 돌연변이를 표현하려 한 것 같은데 꼭 이렇게 크게 넣어줘야 했나요..? 물론 싫은 건 안보면 그만이지만, 비위 약한 사람들을 위해 -
라미레즈가 잘하긴 잘했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CD 패키지 앞 CD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또 CD 매뉴얼 겉 매뉴얼 속 매니 라미레즈의 타격 시의 사진이 보이고 정말 대단한 타자죠. 2004년 홈런 1위, 행크 아론상, 월드시리즈 MVP, 02년부터 계속 외야수 부문 실버 슬러거 등 굵직굵직한 타이틀들을 수상하며 보스톤 레드삭스의 -
영화 300과 공동 마케팅을 했다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구성물 매뉴얼 매뉴얼 속 스킬 트리 영화 300이 생각납니다. 주인공은 멋진 근육질을 자랑하기는 하지만 너무 헐벗고 있군요. 이 전사도 스파르타 출신일까요? 타이탄 퀘스트와 300과 어떤 연관이라도 있다면 영화 재미있게 보신분들 플레이 하기 좋을텐데요.. 에효 '이거 300 따라했네'라는 소리만 안나 -
뉴욕과 황금은 설마 아니겠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구성물 맵 매뉴얼 매뉴얼 속 정말 다양한 타이쿤 시티를 접합니다. 뉴욕을 제 손으로 직접 지어보는 건가요? 세계 최대의 도시라는 뉴욕을..? 양키스와 메츠의 두 야구팀, 맨해튼, 브로드웨이, 농구팀 닉스 등 경제, 문화, 스포츠에 있어 굉장한 곳이죠. 오죽하면 미국의 수도를 뉴욕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 -
부담스러운 킹콩의 얼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날개 매뉴얼과 CD 매뉴얼 화면가득한 부담스러운 킹콩의 모습. 패키지 뒷면엔 전신컷이.. 그나마 날개를 폈을 때의 디자인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킹콩 녀석 가까이서 보면 부담스럽지 않아요..? 게다가 스틸컷을 잘 활용한 날개의 디자인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군요. 날개를 펴놓고 전시해 놔야겠는걸 -
K-1의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스크린샷
후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