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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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이라고 가벼운 차림의 아저씨와 파카입은 아가씨는 좀..
후유유패키지 들 CD 패키지 CD들 매뉴얼 심즈도 게임이 정말 많이 나오는군요. 그렇다고 파카입고 눈싸움 하려는 여성과 가벼운 차림에 낚시를 하고 있는 아저씨의 모습은 너무 이질감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왜 전체적인 배경색을 붉은색으로..? 게임이 너무 우중충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매뉴얼은 또 흑백이고.. 마음에 드는 거라곤 심즈라는 이 -
개와 고양이 만으로는 부족한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CD와 매뉴얼 CD 매뉴얼 1 매뉴얼 2 개, 고양이와 함께하는 심즈 2의 또 다른 확장팩 펫츠입니다. 이번 게임에선 얼마나 많은 동물을 또 만날 수 있을까요? 흔한 개, 고양이 말고 이구아나, 바다거북, 악어, 타란튤라 등 희귀한 애완동물을 만날 수 는 없을까요?^^;; 심즈 시리즈의 패키지 -
리뷰 스크린샷
sutjr -
언제 어디서나 비와 함께...
sutjr반다이, '비'에 반한거야? 스타를 통해 자신들의 물건을 홍보하고 물건의 가치와 구매욕을 상승 시켜주는 스타 마케팅은 분야를 불문하고 어느 곳에나 많이 사용되고 있는 마케팅 전략이다. 이것은 게임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예전에는 게임 이미지에 어울리는 스타를 이용한 이미지 마케팅이 주를 이뤘다면 요즘은 스타를 소재로 게임을 만드는 것이 각광받고 있다. 스 -
풍성한 구성에 반해버릴것 같아!!
후유유패키지 패키지 구성물 자외선 차단막 물통 뭘까..? 이건 또 뭐지? 시계 시계의 기능 게임 정말 풍성하게 구성된 시티 오브 히어로즈의 패키지입니다. 자외선 차단막이나 옷, 망토 등이 들어있는 이런 패키지를 과연 어디서 또 만나볼 수 있을까요..? 게임 속 들추기고 뭐고 이정도의 구성이라면 냉큼 끌어안고 -
어디서 만족할 수 있을까...
Mystic Blue이 이야기는... 해내지 않으면 안 되는 숙명과 진정으로 하고 싶다는 의지가 일치하는 행복한 사람만이 등장하는 이 게임은 2005년 7월의 도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 곳에서 여성들이 연쇄 살인을 당하는 일이 일어나자 31번째 피해자가 생기고 난 후 일본 경찰이 본격적으로 일어서게 된다. 특정 범죄 제 568호로 지정된 이 살인 사건에는 오컬트(Occ -
게임 이름이 왜 이렇게 길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를 보고 웃음부터 튀어나왔습니다. 금딱지로 해서까지 한글화를 붙여야 할 만큼 PSP 쪽 한글화는 열악한가요? 이거 한글화가 이렇게까지 대접받는 때가 되다니.. 가슴 한켠이 아려옵니다. 패키지 앞뒤로는 캐릭터들이 잔뜩 보이더니 패키지를 열자 도의 기운이 -
수리검이 떨어지면 UMD를 던져보아요~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UMD와 매뉴얼 UMD 매뉴얼 1 매뉴얼 2 시노비도 호무라는 닌자 잠입 액션 게임이 아니던가요? 그런데 패키지 앞면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잠입이나 닌자와 같은 이미지를 떠올리기 보다는 강림이나 정의 등의 전혀 상관 없을 듯한 이미지만 생각하게 됩니다. 패키지 뒷면은 괜찮은데 앞면은 왜 이렇게...? -
인베이더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패키지 속 매뉴얼 1 매뉴얼 2 추억속의 게임 인베이더를 다시 볼 수 있게 될줄이야.. 하지만 추억은 추억이고 패키지는 패키지.. 전체적으로 인베이더를 아는 사람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패키지 겉부터 속, 매뉴얼에 이르기까지 '이건 인베이더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패키지 뒷면에 게임이 얼마나 들어 -
뭐 이런 패키지가 다 있어..?
후유유패키지 패키지 속 매뉴얼 길거리 농구에 맞춰 어떤 컨셉을 잡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지러운 패키지 앞, 뒷면과 그에 비해 텅 비어 보이는 패키지 속, 흑백의 매뉴얼까지.. 뭐 이런 패키지가 다 있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