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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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구성에 반해버릴것 같아!!
후유유패키지 패키지 구성물 자외선 차단막 물통 뭘까..? 이건 또 뭐지? 시계 시계의 기능 게임 정말 풍성하게 구성된 시티 오브 히어로즈의 패키지입니다. 자외선 차단막이나 옷, 망토 등이 들어있는 이런 패키지를 과연 어디서 또 만나볼 수 있을까요..? 게임 속 들추기고 뭐고 이정도의 구성이라면 냉큼 끌어안고 -
어디서 만족할 수 있을까...
Mystic Blue이 이야기는... 해내지 않으면 안 되는 숙명과 진정으로 하고 싶다는 의지가 일치하는 행복한 사람만이 등장하는 이 게임은 2005년 7월의 도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 곳에서 여성들이 연쇄 살인을 당하는 일이 일어나자 31번째 피해자가 생기고 난 후 일본 경찰이 본격적으로 일어서게 된다. 특정 범죄 제 568호로 지정된 이 살인 사건에는 오컬트(Occ -
게임 이름이 왜 이렇게 길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를 보고 웃음부터 튀어나왔습니다. 금딱지로 해서까지 한글화를 붙여야 할 만큼 PSP 쪽 한글화는 열악한가요? 이거 한글화가 이렇게까지 대접받는 때가 되다니.. 가슴 한켠이 아려옵니다. 패키지 앞뒤로는 캐릭터들이 잔뜩 보이더니 패키지를 열자 도의 기운이 -
수리검이 떨어지면 UMD를 던져보아요~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UMD와 매뉴얼 UMD 매뉴얼 1 매뉴얼 2 시노비도 호무라는 닌자 잠입 액션 게임이 아니던가요? 그런데 패키지 앞면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잠입이나 닌자와 같은 이미지를 떠올리기 보다는 강림이나 정의 등의 전혀 상관 없을 듯한 이미지만 생각하게 됩니다. 패키지 뒷면은 괜찮은데 앞면은 왜 이렇게...? -
인베이더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패키지 속 매뉴얼 1 매뉴얼 2 추억속의 게임 인베이더를 다시 볼 수 있게 될줄이야.. 하지만 추억은 추억이고 패키지는 패키지.. 전체적으로 인베이더를 아는 사람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패키지 겉부터 속, 매뉴얼에 이르기까지 '이건 인베이더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패키지 뒷면에 게임이 얼마나 들어 -
뭐 이런 패키지가 다 있어..?
후유유패키지 패키지 속 매뉴얼 길거리 농구에 맞춰 어떤 컨셉을 잡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지러운 패키지 앞, 뒷면과 그에 비해 텅 비어 보이는 패키지 속, 흑백의 매뉴얼까지.. 뭐 이런 패키지가 다 있지..-_-;; -
스폰지밥과 함께 영화를 찍어보자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CD와 매뉴얼 CD 매뉴얼 1 매뉴얼 2 스폰지밥과 영화를 찍을 수 있는 보글보글 스폰지밥 : 레디! 액션!의 PS 2 패키지입니다. PC 패키지보다 구성이나 디자인에 있어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매뉴얼도 컬러고 말이죠. 스폰지밥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웃으며 맞이할 수 있는 패키지 -
영화를 본 사람만 볼만한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패키지 속 CD 매뉴얼 표지 매뉴얼 속 패키지 전체적으로 스튜어트의 귀여움이 강조된 패키지입니다. 영화를 재미있게 보셨던 분이라면 선뜻 지나칠 수 없겠네요. 하지만.. 저처럼 영화를 안보고, 스튜어트에게서 딱히 느낌이 없는 사람에겐 크게 어필하지 못할 패키지 인 것 같습니다. -
전형적인 Xbox 게임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매뉴얼과 CD 매뉴얼 매뉴얼 1 매뉴얼 2 전형적인 Xbox 게임의 패키지입니다. 이상하게 Xbox 게임 패키지 중에는 '와! 굉장하다!'라고 말할 만한 패키지가 없는 것 같군요. 오직 게임성으로만 승부하겠다는 걸까요? 녹색의 패키지 바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매뉴얼과 CD, 흑백의 매뉴얼 등 Xbox -
스폰지밥과 함께 영화를 만든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CD 케이스 매뉴얼 매뉴얼 속 패키지 앞면부터 어딘가 산만한 모습이지만, 스폰지밥을 보면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무래도 연령층이 좀 높은 게이머층 보다는 저연령층의 게이머들을 상대로 어필할 수 있는 패키지인 것 같습니다. 물론 이 패키지를 보고 구매욕구가 생긴다고 해서 나이가 어리다거나 정신연령이 낮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