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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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려워.. 어려워..
후유유패키지 앞면 말 인가..? 이건 게임판 이겠지? 게임 기본 설명서 이건 또 뭐지..? 매뉴얼 테크트리..? 이름에 에이지가 들어가는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와 상관이 있는 건가요? 굉장히 풍성해 보이는 패키지와 어려워 보이는 게임에 혀를 내두르기부터 합니다만.. 그래도 이런 패키지는 접하는 순간 뿌듯한 기분부터 -
레이싱 이겠지..? 그래, 그럴테야..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UMD 매뉴얼 이건...? 빠르게 나아가는 비행체들이 보입니다. 비행체를 이용한 레이싱 게임일까요? 패키지 뒷면을 보니 맞군요. 상대 비행체들을 제거해가며 레이싱을 한다고 하는군요. 오! 패키지 속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만났습니다. 이상한 무늬들의 집합체가 꾀나 눈에 들어오는 군요. 그 -
게임 속 들추기엔 난감한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UMD UMD 이런 패키지를 접할 때면 참으로 난감합니다. 게임 속 들추기를 400여개를 썼으나.. 참으로 할 말이 없습니다..-_-;; 그저 패키지 앞면에선 제목을 빼면 학습 타이틀이란 걸 알 수 없고, 패키지 뒷면에 잘 나와 있다는 것. 하지만 한눈에 쏙 들어올 정도의 디자인은 아니라는 것 정도 -
교육용 타이틀 이란 느낌이 한방에!!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앞면에서 작은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학습 타이틀이란 생각이 한방에 드는 모습에 실소를 금치 못한거죠. 그러나 그보다 더한 것은 매뉴얼!! 조금 얇다 싶더니 한번에 주루룩 펼칠 수 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다니, 정말 대단하군요. 용기가 대단해 -
위닝의 NDS 진출, 그 첫번째 패키지
후유유한국 선수들 가득한 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롬팩 롬팩 매뉴얼 1 매뉴얼 2 언제부터인가 위닝 시리즈의 국내 발매시 패키지 앞면을 한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가득 메우기 시작했다. 위닝 일레븐 DS역시 크게 다르지 않게 국가대표 선수들이 가득 나와있는데 그나마 최근의 대표팀이라 닌텐도의 센스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감동적인 패키지, 이렇게도 나올 수 있다!!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자체도, 사진도 모두 깔끔해서 보기 좋습니다. 창공을 나는 비행기와 발사되는 미사일, 뒤로 보이는 푸른 하늘 모두가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푸른 하늘과 미사일의 불꽃, 파괴되는 기체에서 나오는 듯한 검은 연기가 모두 각각은 이질감이 느껴지 -
정신없는 패키지는 사실 퍼즐이었다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싸이키 조명 같은 패키지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패키지 뒷면을 보니 퍼즐 게임이었군요. 그런데.. 왜 디자인은 이렇게나 화려하고 정신없게 해 놓은 거죠? 개인적으로는 퍼즐은 딱딱 맞춰진 블록이 느껴져서 이렇게 화려한 구성의 패키지에선 퍼즐에 대한 그 무엇 -
그저 그럴뿐..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UMD 매뉴얼 겉면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앞면의 구성이 재미있습니다. 네명의 주인공들이 각각 한 귀퉁이를 차지하고는 폼을 잡고 있네요. 설사 이녀석들이 주인공인걸 모른다 하더라도, 이렇게 내세우면 누구나 알 수 있겠죠? 그런데 패키지 뒷면은 게임에 대한 이야기가 좀 적은 듯 하군요 -
정성을 들인 것 같은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UMD 매뉴얼 겉면 매뉴얼 1 매뉴얼 2 매뉴얼 3 컨셉 아트 북 아트북 1 어트북 2 손노리가 PSP용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많은 준비를 한 것 같습니다. 튼실한 매뉴얼 내용이나, 컨셉 아트 북까지.. 패키지와 게임은 GP32용이나 PC용이나 큰 차이가 없겠지만 나 -
눈물이 날 만큼의 심플함!!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UMD 매뉴얼 겉면 매뉴얼 1 매뉴얼 2 정말 깔끔하고 단순한 패키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패키지 앞면의 2000이라는 숫자만.. 뒷면엔 스크린샷만.. 매뉴얼 겉면에는 벽돌 담과 파란 하늘, 매뉴얼 속 마저도 깔끔하군요. 눈물이 날 만큼의 심플한 구성. 이 게임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