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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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의 NDS 진출, 그 첫번째 패키지
후유유한국 선수들 가득한 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롬팩 롬팩 매뉴얼 1 매뉴얼 2 언제부터인가 위닝 시리즈의 국내 발매시 패키지 앞면을 한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가득 메우기 시작했다. 위닝 일레븐 DS역시 크게 다르지 않게 국가대표 선수들이 가득 나와있는데 그나마 최근의 대표팀이라 닌텐도의 센스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감동적인 패키지, 이렇게도 나올 수 있다!!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자체도, 사진도 모두 깔끔해서 보기 좋습니다. 창공을 나는 비행기와 발사되는 미사일, 뒤로 보이는 푸른 하늘 모두가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푸른 하늘과 미사일의 불꽃, 파괴되는 기체에서 나오는 듯한 검은 연기가 모두 각각은 이질감이 느껴지 -
정신없는 패키지는 사실 퍼즐이었다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싸이키 조명 같은 패키지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패키지 뒷면을 보니 퍼즐 게임이었군요. 그런데.. 왜 디자인은 이렇게나 화려하고 정신없게 해 놓은 거죠? 개인적으로는 퍼즐은 딱딱 맞춰진 블록이 느껴져서 이렇게 화려한 구성의 패키지에선 퍼즐에 대한 그 무엇 -
그저 그럴뿐..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UMD 매뉴얼 겉면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앞면의 구성이 재미있습니다. 네명의 주인공들이 각각 한 귀퉁이를 차지하고는 폼을 잡고 있네요. 설사 이녀석들이 주인공인걸 모른다 하더라도, 이렇게 내세우면 누구나 알 수 있겠죠? 그런데 패키지 뒷면은 게임에 대한 이야기가 좀 적은 듯 하군요 -
정성을 들인 것 같은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UMD 매뉴얼 겉면 매뉴얼 1 매뉴얼 2 매뉴얼 3 컨셉 아트 북 아트북 1 어트북 2 손노리가 PSP용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많은 준비를 한 것 같습니다. 튼실한 매뉴얼 내용이나, 컨셉 아트 북까지.. 패키지와 게임은 GP32용이나 PC용이나 큰 차이가 없겠지만 나 -
눈물이 날 만큼의 심플함!!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UMD 매뉴얼 겉면 매뉴얼 1 매뉴얼 2 정말 깔끔하고 단순한 패키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패키지 앞면의 2000이라는 숫자만.. 뒷면엔 스크린샷만.. 매뉴얼 겉면에는 벽돌 담과 파란 하늘, 매뉴얼 속 마저도 깔끔하군요. 눈물이 날 만큼의 심플한 구성. 이 게임에 대해 어느정도는 알고 있 -
오프로드의 대표작만 아니었어도..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모토 크로스 바이크, ATV, 트럭 등 다양한 수단으로 오프로드 레이싱을 즐기는 게임의 컨셉이 잘 들어간 패키지 인 듯 합니다. 먼지를 뿜으며 흙길을 달리는 각 바이크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하지만 패키지 뒷면의 '오프로드의 대표작'이라는 문구가 걸 -
이 분위기에 틀에 박힌 모습은 안어울린다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CD 매뉴얼 사진도 약간 누렇게 찍혀 패키지의 붉은 감이 더 살아난 듯 합니다. 폭격을 하는 전투기와 그 배경이 패키지 뒤, 매뉴얼, CD까지 이어지는 느낌에 이것이 전투기를 이용한 전투라는 것을 뼛속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구성에 비해 패키지 뒷면의 틀에 박힌 듯한 스크린샷의 나열과 -
애정이 느껴지지 않아..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CD 매뉴얼 한때는 세간의 화제였지만, 지금은 관심도가 뚝!! 떨어진 아이토이. 패키지도 별거 없군요. 앞면에는 아이토이라는 이름만 크게 박아놓고, 뒷면엔 간단한 설명과 스크린샷.. CD 역시 파란 바탕에 아이토이라는 이름뿐.. 매뉴얼도 썰렁하구요.. 제작사나 유통사 쪽에서도 아이토이엔 별 애정을 가지고 있 -
패키지에선 약하지만 패키지가 전부는 아니겠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앞면 매뉴얼 뒷면 매뉴얼 속 패키지 앞면의 사진을 보고 군인과 탱크의 모습에서 밀리터리 게임이라는 것을 알 수는 있었지만 밀리터리 액션이라는 세부 장르 보다는 막연한 액션이라는 느낌 뿐입니다. 전쟁을 소재로 총, 탱크, 전투기 등이 등장한다고 모두 밀리터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