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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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설정자료집 1 설정자료집 2 네버랜드, 신처마계는 참 유명한 게임 시리즈죠. 이디스 메모리스 역시 그동안의 시리즈와 함께 캐릭터를 패키지 앞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정자료집과 함께 놓고 보니 뭔가 달라 보이기도 하네요. 패키지 뒷면도 설 -
LC랑 RC랑 같아요~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LC와 크게 다를 게 없는 RC의 패키지입니다. 어찌보면 '뭐 이렇게 똑같에. 색깔만 바꿨네, 그렇게 귀찮았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같은 맥락의 학습용 타이틀이란 점에서 이렇게 같이 가는 것도 패키지를 보는 사람의 입장에선 어느정도 안정성과 신뢰성이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완전 교육용 타이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OMR카드와 컴퓨터용 싸인펜을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군요. 군대에선 인성검사 외엔 쓸 일이 없으니.. 거기에 옆에 강사님 사진까지 걸린 것이 딱! 교육용 타이틀이란 느낌이 오네요. 토익이라.. 토익 공부 해야 하는데.. PSP에서 상당한 양의 교육용 타이틀이 나오는군요.. 조만간 PSP를 -
왜.. 똑같은거야..-_-++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앞면의 사진이 위닝 일레븐 DS 패키지의 사진과 똑같군요..-_-;; 두 게임간 시간차가 얼만데.. 패키지를 만들기 귀찮았던 걸까요..? 위닝 일레븐 DS의 게임 속 들추기가 먼저 올라가.. 이 패키지는 앞면 사진부터 할 말이 탁! 막혀 버렸습니다. -
패키지 뒷면 구성 왜이래!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멋지게 공중볼을 따내는 한국 선수의 역동적인 모습이 실린 패키지 앞면입니다. 그런데.. 저 상대선수가 입은 유니폼은 축구 유니폼이라기 보다는 보통 스웨터의 느낌이 들지 않나요..? 어디 유니폼이지..?-_-)a 패키지 뒷면을 보니 스크린샷과 이런저런 설명이 -
게임의 분위기를 잘 살린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앞면 매뉴얼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피 묻은 칼과 함께 보여지는 모습에서 원치 않은 살인, 우발전인 범행 등의 말들이 떠오르는군요. 누군가의 계획에 따라 원치 않는 살인을 한 사내와 복수, 파해쳐지는 진실 등 이런 스토리를 담은 걸까요? 많은 의미를 던져주는 패키지 앞면 사진 -
정말 강한 인상의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전기톱과 산탄총으로 무장한 주인공의 모습과 얼굴 인상이 상당히 뇌리에 깊숙히 박이는 것 같습니다. 옆에서 뼈다귀를 들고 있는 녀석은 뭐죠..?-_-)a 음침스러운 배경과 어울려 패키지의 앞면부터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군요. 패키지 뒷면도 만만찮은 인상을 심어주네 -
WWE의 아이콘 존 시나와 랜디 오튼
후유유패키지 매뉴얼과 CD 매뉴얼 패키지 앞면의 레슬매니아 로고와 패키지 뒷면의 존 시나, 랜디 오튼, 언더 테이커 등 레슬러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WWE 팬으로서 또 쉽게 지나가지 못할 패키지군요. CD 레이블도 존 시나와 랜디 오튼이네요. 이때만 해도 스맥다운과 라우의 챔피언이 이들이었나요? 이들은 지금도 WWE의 아이콘으로 활약하고 -
사진 퀄리티에도 신경을..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매뉴얼 표지 매뉴얼 1 매뉴얼 2 캐릭터 게임에서 패키지 앞면에 캐릭터를 부각시키는 것에 대해 할 얘기는 없습니다. 하지만.. 퀄리티는 생각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제일 먼저 접하는 패키지 앞면의 사진에 게임 속 등장 인물들을 넣으면서 별로 좋은 화질도, 퀄리티가 높지도 않은 사진 -
패키지가 중요하지 않을수도..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항상 패키지 자체에 신경을 썼는데, 위닝 일레븐 10 라이브웨어 에볼루션과 같은 경우 비교적 최근에 직접 구입을 해 봤기에 당시를 생각해 봤습니다. 게임을 구입하며 패키지를 본 것은 단 3, 4초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패키지를 보고, 뒷면의 설명을 살피거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