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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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뒷면 구성 왜이래!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멋지게 공중볼을 따내는 한국 선수의 역동적인 모습이 실린 패키지 앞면입니다. 그런데.. 저 상대선수가 입은 유니폼은 축구 유니폼이라기 보다는 보통 스웨터의 느낌이 들지 않나요..? 어디 유니폼이지..?-_-)a 패키지 뒷면을 보니 스크린샷과 이런저런 설명이 -
게임의 분위기를 잘 살린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앞면 매뉴얼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피 묻은 칼과 함께 보여지는 모습에서 원치 않은 살인, 우발전인 범행 등의 말들이 떠오르는군요. 누군가의 계획에 따라 원치 않는 살인을 한 사내와 복수, 파해쳐지는 진실 등 이런 스토리를 담은 걸까요? 많은 의미를 던져주는 패키지 앞면 사진 -
정말 강한 인상의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전기톱과 산탄총으로 무장한 주인공의 모습과 얼굴 인상이 상당히 뇌리에 깊숙히 박이는 것 같습니다. 옆에서 뼈다귀를 들고 있는 녀석은 뭐죠..?-_-)a 음침스러운 배경과 어울려 패키지의 앞면부터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군요. 패키지 뒷면도 만만찮은 인상을 심어주네 -
WWE의 아이콘 존 시나와 랜디 오튼
후유유패키지 매뉴얼과 CD 매뉴얼 패키지 앞면의 레슬매니아 로고와 패키지 뒷면의 존 시나, 랜디 오튼, 언더 테이커 등 레슬러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WWE 팬으로서 또 쉽게 지나가지 못할 패키지군요. CD 레이블도 존 시나와 랜디 오튼이네요. 이때만 해도 스맥다운과 라우의 챔피언이 이들이었나요? 이들은 지금도 WWE의 아이콘으로 활약하고 -
사진 퀄리티에도 신경을..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매뉴얼 표지 매뉴얼 1 매뉴얼 2 캐릭터 게임에서 패키지 앞면에 캐릭터를 부각시키는 것에 대해 할 얘기는 없습니다. 하지만.. 퀄리티는 생각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제일 먼저 접하는 패키지 앞면의 사진에 게임 속 등장 인물들을 넣으면서 별로 좋은 화질도, 퀄리티가 높지도 않은 사진 -
패키지가 중요하지 않을수도..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항상 패키지 자체에 신경을 썼는데, 위닝 일레븐 10 라이브웨어 에볼루션과 같은 경우 비교적 최근에 직접 구입을 해 봤기에 당시를 생각해 봤습니다. 게임을 구입하며 패키지를 본 것은 단 3, 4초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패키지를 보고, 뒷면의 설명을 살피거나 하 -
국가대표 사진만으론 좀 썰렁하지 않나..?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위닝 일레븐 시리즈의 패키지 앞면 사진은 80%가 한국 국가대표팀 사진이죠.. 그래서 이번에도 큰 거리낌은 없습니다. 어디서든 이 패키지를 접한다면 제목이 없어도 '아, 위닝 패키지구나'라고 하겠군요.. 그런데.. 선수들이 모여 찍은 사진밖에 없는 것 같아 좀 -
축구팬이라면 절대 넘어갈 수 없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앞면을 붉은 악마와 펄럭이는 대형 태극기가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가대표 선수들의 실사진이나 게임 속 모습으로 패키지 앞면을 채우던 것 과는 다름 모습이네요. 그러나 응원의 열기가 그대로 느껴져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지난 2002년 월드컵의 -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한정판 틴케이스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빈 패키지 속 매뉴얼과 CD를 넣었을 때 커맨드 앤 컨커 3의 틴케이스입니다. 처음 케이스를 받아 들었을 때, 상당히 놀랐습니다. 사무실의 한분은 '와, 간지난다'라고 하시더군요. 말 그대로 때깔좋고, 보기도 좋은 모습입니다. 고급스럽다고 할까요..? 사진으로는 쉽게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직접 만져보면 -
CD의 압박이 제대로..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패키지 구성물 CD의 압박 카드 CD와 매뉴얼 매뉴얼 정말 풍성한 구성의 이스 페르가나의 맹세 패키지입니다. 저 CD의 압박을 보면 사진만으로도 혀를 내두를만 합니다. 거기에 고급스러워 보이는 카드까지.. 게이머라면 누구나 한번쯤 구입에 대해 생각할 것이고, 이스 시리즈의 팬이시라면 두말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