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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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이 바라본 동양인의 모습은 항상..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매뉴얼 겉면 매뉴얼 1 매뉴얼 2 서양인이 그리는 동양의 모습은 항상 어딘가 왜곡되고,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던 모습과는 다릅니다. 제이드 엠파이어 역시 반은 서양인과 같은 모습이고, 밝기보다는 어두운 면이 많이 보이는 캐릭터들이.. 동양인인 제가 보기엔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
전신.. 견신..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1 매뉴얼 2 처음엔 게임 제목이 참 헷갈렸습니다. 전신인지.. 견신인지.. 전신이군요. 음.. 개신인데.. 견신도 괜찮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패키지 앞면엔 무녀가 더 크고 정확하게 나와있네요..? 게임을 해보지 않아서 그런데.. 무녀와 견신의 비중은 어느정도 차이가 있 -
슬퍼 보이는 잭의 눈동자
후유유패키지 겉 매뉴얼과 CD 매뉴얼 겉 매뉴얼 1 매뉴얼 2 매뉴얼 3 매뉴얼 4 매뉴얼 5 패키지 앞면의 멋진 잭의 모습과 잭 어깨의 요상한 동물의 모습, 배경의 사막이 어딘가 쓸쓸함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왜 잭의 눈동자는 슬퍼 보일까요..? 많은 여성 게이머 분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겠는걸요.. 매 -
밀리터리 분위기는 이렇게 내는게 아니야!!
후유유패키지 앞 CD 패키지와 가이드북 매뉴얼과 CD, 조작법 조작법 매뉴얼과 가이드북 패키지와 CD패키지 뒤 밀리터리를 소재로 한 게임들은 단순히 군인의 모습이 보인다고, 전차와 전투기 같은 장비가 보인다고 무조건 전쟁이나 밀리터리의 이미지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런면에서 암드 어설트의 패키지에선 가이드북의 작전 지침서라는 -
너무 어둡다.. 어두워!!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CD 매뉴얼 왜 이렇게 어둡게 그렸을까요..? 게임의 분위기가 어두운 것도 아닌데.. 일기당천의 호쾌함과 사나이들의 의리, 우정에 대해 밝고 화기애애하게 그려주었더라도 괜찮았을 듯 하군요.. 저 창은 방천화극 인가요..? 감녕이나 관평과 같은 훈남들을 보여 주었더라도 좋았을텐데.. 진 삼국무쌍이라는 이름에 상당 -
스토리가 궁금해지는 패키지 앞면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매뉴얼 길티기어입니다. 주인공들이 누군가의 손 위에 놓여져 있군요. 이들이 싸우게 된 배경에 누군가의 입김이 작용하게 된건가요? 스토리를 궁금하게 하는 패키지 앞면의 사진입니다. 사실 격투 게임은 그 스토리보다 얼마나 화려하고 박진감 있는 액션을 구현했느냐가 더 중요하지만, 전 이상하게 스토리를 -
설정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설정자료집 1 설정자료집 2 네버랜드, 신처마계는 참 유명한 게임 시리즈죠. 이디스 메모리스 역시 그동안의 시리즈와 함께 캐릭터를 패키지 앞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정자료집과 함께 놓고 보니 뭔가 달라 보이기도 하네요. 패키지 뒷면도 설 -
LC랑 RC랑 같아요~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LC와 크게 다를 게 없는 RC의 패키지입니다. 어찌보면 '뭐 이렇게 똑같에. 색깔만 바꿨네, 그렇게 귀찮았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같은 맥락의 학습용 타이틀이란 점에서 이렇게 같이 가는 것도 패키지를 보는 사람의 입장에선 어느정도 안정성과 신뢰성이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완전 교육용 타이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OMR카드와 컴퓨터용 싸인펜을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군요. 군대에선 인성검사 외엔 쓸 일이 없으니.. 거기에 옆에 강사님 사진까지 걸린 것이 딱! 교육용 타이틀이란 느낌이 오네요. 토익이라.. 토익 공부 해야 하는데.. PSP에서 상당한 양의 교육용 타이틀이 나오는군요.. 조만간 PSP를 -
왜.. 똑같은거야..-_-++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매뉴얼과 UMD UMD 매뉴얼 1 매뉴얼 2 패키지 앞면의 사진이 위닝 일레븐 DS 패키지의 사진과 똑같군요..-_-;; 두 게임간 시간차가 얼만데.. 패키지를 만들기 귀찮았던 걸까요..? 위닝 일레븐 DS의 게임 속 들추기가 먼저 올라가.. 이 패키지는 앞면 사진부터 할 말이 탁! 막혀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