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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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하우스를 무찌르려면 매뉴얼부터 탐독하라
후유유비장한 아이들의 표정 덜덜덜~ 두근두근~ 호기심 많은 세명의 아이들과 살아 움직이는 집의 싸움이 펼쳐지는 몬스터 하우스의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앞면에 나온 아이들의 표정에서 몬스터 하우스와 대적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느낄 수 있네요. 하지만 무섭거나 비장하기 보다는 웃음이 나오는건 어쩔 수 없군요. 패키지 뒷면을 보니 다른건 둘째치고, 중아에 -
UMD 공간활용만 빼면 완벽한 패키지
후유유이것이 진짜 모두의 골프 왼쪽 매뉴얼에 비해 너무 비어 보이는 UMD 쪽 일렬로 서서 스윙을 하는 캐릭터들. 모두의 시리즈 특유의 대두의 귀여운 캐릭터들이 늘어서 있으니 참 귀엽네요. 게다가 제각각의 캐릭터들이 주욱 늘어서 있다는 데서 '모두의'라는 이미지가 잘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패키지 뒷면은 좀 정신없어 보여서 아쉽군요. 패키지 -
메탈 슬러그라는 이미지가 사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표지 메탈 슬러그 합본팩의 패키지입니다. 개인적으로 합본팩을 좋아하는 지라 저같으면 이 패키지를 봤다면 바로 구입을 했을 것 같군요. 패키지 앞면과 뒷면 모두 역동적인 모습에 나름 메탈 슬러그라는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CD 1 CD 2 CD는 당연하게도 2장입니다. CD 디자인이 비슷해 각각 다른 게임이라 -
깔끔하고 만족스러운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날개를 펴니 메탈 슬러그의 캐릭터들이 각자 무기를 들고 폼을 재며 서있다. 이녀석들과 처음 만난게 언제인지도 모를 만큼 많은 시간을 함께 한 녀석들. 그런데.. 참 변한거 없다는 사실이 날 서글프게 한다. 나도 그대로이고 싶다..T^T 날개를 여니 캐릭터들의 방향만 좀 바뀐 거의 그대로의 사진과 캐릭터, 메탈 슬러그의 스토 -
가츠의 액션이 담겨있는 리뷰 스크린샷
후유유 -
일기당천과 일당백이 뭔지 보여주마!!
후유유2003년 어느 날, 베르세르크가 국내 정식발매 된다는 얘기를 듣고 카메라를 챙겨들고 용산으로 향했다. 당시 베르세르크 유통을 맡은, 지금은 없는 YBM 게임 사업부에서 담당하는 매장을 찾아가 베르세르크의 일본판 플레이 영상을 카메라에 담아 유저들에게 선보였던 바 있다(베르세르크로 검색했을 때 플레이 하는 TV화면을 찍은 이상한 영상이 그 영상이다). 그 -
UMD와 매뉴얼을 함부로 건드리지 말지어다
후유유!! 한계를 넘어선 진화..? 패키지 정중앙의 커다란 느낌표가 가슴에 확 와닿는 패키지다. 만약 매장에서 이 패키지를 집었다면, 느낌표만 한참을 들여봤을거다(물론 지금도 그러고 있지만;;). 느낌표 옆으로는 스네이크와 어떤 캐릭터가 있는데.. 사진도 어둡게 나온데다가 MGS에 대해선 아는게 없어 스네이크만 알아봤다. 패키지 뒷면을 보니 한계를 -
풍성한 볼륨이 마음에 드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옆면 베레모를 쓴 군인이 경례하는 모습이 담긴 패키지 앞면 사진에서 딱히 느껴지는 건 없다. MGS 시리즈를 플레이 해보지 않은 탓에 나이도 많은 것 같은데 생각보다 경례자세가 좋다는 느낌만;; 패키지 옆을 보니 CD 패키지만 2개에 공략본까지 들어있다. 이런 두꺼운 패키지의 경우, 하나로 묶어 둘 경우엔 공간을 생각보다 -
흑백 매뉴얼은 EA의 전통..?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폭발을 피해 달려오는 병사와 뒤로 공습 중인 듯 보이는 전투기. 전투중이라는 느낌이 드는 사진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제목 위에 박힌 '한글화'라는 문구가 눈에 제일 잘 들어온다. 패키지 뒤를 보니 분대, 일본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아마도 게임의 무대는 태평양 전쟁인 것 같은데.. 분대 단위 전투를 통한 일본군과 -
나가세 레이코를 내 PSP에서 만나는거다!!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릿지 레이서의 PSP 버전 패키지입니다. 시원스레 달리는 자동차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패키지 앞면의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바퀴에서 뿜어져 나와 차량 밑에 깔리는 연기가 역동성을 더해줍니다. 그런데 멀리 보이는 배경과 하늘의 비행기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군요.. 패키지 뒷면에 써있는 설명을 보니 레이싱 게임 매니아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