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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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츠의 액션이 담겨있는 리뷰 스크린샷
후유유 -
일기당천과 일당백이 뭔지 보여주마!!
후유유2003년 어느 날, 베르세르크가 국내 정식발매 된다는 얘기를 듣고 카메라를 챙겨들고 용산으로 향했다. 당시 베르세르크 유통을 맡은, 지금은 없는 YBM 게임 사업부에서 담당하는 매장을 찾아가 베르세르크의 일본판 플레이 영상을 카메라에 담아 유저들에게 선보였던 바 있다(베르세르크로 검색했을 때 플레이 하는 TV화면을 찍은 이상한 영상이 그 영상이다). 그 -
UMD와 매뉴얼을 함부로 건드리지 말지어다
후유유!! 한계를 넘어선 진화..? 패키지 정중앙의 커다란 느낌표가 가슴에 확 와닿는 패키지다. 만약 매장에서 이 패키지를 집었다면, 느낌표만 한참을 들여봤을거다(물론 지금도 그러고 있지만;;). 느낌표 옆으로는 스네이크와 어떤 캐릭터가 있는데.. 사진도 어둡게 나온데다가 MGS에 대해선 아는게 없어 스네이크만 알아봤다. 패키지 뒷면을 보니 한계를 -
풍성한 볼륨이 마음에 드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옆면 베레모를 쓴 군인이 경례하는 모습이 담긴 패키지 앞면 사진에서 딱히 느껴지는 건 없다. MGS 시리즈를 플레이 해보지 않은 탓에 나이도 많은 것 같은데 생각보다 경례자세가 좋다는 느낌만;; 패키지 옆을 보니 CD 패키지만 2개에 공략본까지 들어있다. 이런 두꺼운 패키지의 경우, 하나로 묶어 둘 경우엔 공간을 생각보다 -
흑백 매뉴얼은 EA의 전통..?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폭발을 피해 달려오는 병사와 뒤로 공습 중인 듯 보이는 전투기. 전투중이라는 느낌이 드는 사진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제목 위에 박힌 '한글화'라는 문구가 눈에 제일 잘 들어온다. 패키지 뒤를 보니 분대, 일본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아마도 게임의 무대는 태평양 전쟁인 것 같은데.. 분대 단위 전투를 통한 일본군과 -
나가세 레이코를 내 PSP에서 만나는거다!!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릿지 레이서의 PSP 버전 패키지입니다. 시원스레 달리는 자동차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패키지 앞면의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바퀴에서 뿜어져 나와 차량 밑에 깔리는 연기가 역동성을 더해줍니다. 그런데 멀리 보이는 배경과 하늘의 비행기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군요.. 패키지 뒷면에 써있는 설명을 보니 레이싱 게임 매니아라면, -
매트릭스의 패키지 일 수 밖에 없는 패키지
후유유금방이라도 튀어 나올 듯 한 네오 구성이 좀 어지럽다 금방이라도 패키지 밖으로 튀어 나올 것 같은 네오의 모습과 배경이 매트릭스라는 말을 몸소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매트릭스의 패키지 디자인으로 어지러이 흩날리는 녹색 글자 말고는 이런식이 제일 좋은 것 같다. 패키지 뒷면엔 게임 플레이 스크린샷과 소개 문구들이 보이는데, 화면 -
표지의 동물들 인상이 먹어줘요~
후유유한 인상하는 동물들 동물들의 얼굴과 XBOX 패키지 녹색이 잘 어울린다 사자와 기린, 얼룰말, 하마로 추정되는 동물 4마리가 익살 스러운 표정으로 앞을 바라보고 있다. 영화 마다가스카도 안봤고, 게임도 플레이 해보지 못해 순간 머릿속에 떠오른 이미지는 브뢰멘 음악대. 이 녀석들도 이정도 인상이라면 도둑을 쫓아낼 수 있겠는데.. 흑백이지 -
패키지 뒷면에 모든것을 말해주는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해안을 따라 펼쳐진 도로를 빨간 스포츠카가 달리고 있고, 그 뒤를 파란차가 바짝 뒤쫓고 있다. 역시 레이싱의 묘미는 숨막히는 속도전과 상대 차량과의 전쟁!! 패키지 뒷면을 보니 멀티 플레이, 니트로 시스템, 130종의 차와 200회의 레이스라고 적혀있다. 360의 멀티 플레이, 전작에 비해 달라진 시스템, 수집욕과 노 -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패키지
후유유이들은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중앙의 인식표가 인상적이다 M16을 들고 가장 앞에 서 있는 인상이 끝내주는 병사. 뒤로 따라 오는 두 병사. 그리고 그 뒤로 폭발중인 물체. 금방이라도 영화의 한 장면이 머릿속에 떠오를 만한 사진이다. 더욱이 패키지 뒷면에 보이는 인식표까지.. 안그래도 밀리터리를 좋아하는데, 아직 얼마 안된 전역 후유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