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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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이미지의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면 패키지 뒷면 패키지 구성물 매뉴얼과 CD CD 매뉴얼 블랙 앤 화이트 2의 패키지입니다. 갓 게임의 유행을 불러온 게임이죠. 패키지 앞면에서 뭔가 신비로운 이미지를 보여주네요. 패키지 뒷면에 선과 악의 대결에 초점을 맞추었는데.. 저라면 당연히 악으로 가겠습니다.^^;; 패키지 구성은 생각보다 별거 없네요. -
브라더스 인 암스의 프리미엄 패키지
후유유이것이 전우애! 어지럽다.. 처량함..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아닌가;;) 육군 수첩같은 매뉴얼 처량해 보이는 군인 브라더스 인 암스의 프리미엄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앞. 뒷면으로 풍성한 볼륨을 자랑하는 군요. 하지만 그 때문인지 패키지 앞면의 아름다운 전우애와 패키지 뒷면의 멋진 모습들이 죽는 느낌입니다. 그러나 매 -
베트남이라는 이미지와는 상반된 평화로운 패키지
후유유패키지 앞 패키지 뒤 전쟁의 분위기가 느껴지지는.. 오히려 평화롭게.. 계속적인 평화 왜 이렇게 글만.. 베트남의 패키지입니다. 베트남 하면 떠오르는건 역시 베트남 전쟁이죠. 당시 우리나라에서도 파병을 했었기에 많이 알고 있고, 게임의 소재로 널리 쓰이고 있죠. 하지만 베트남의 패키지에선 딱히 전쟁의 분위기는 느껴지지 않 -
부담스러운 것만 빼면 일관성 있는 패키지
후유유쉽게 살펴 볼 수 없는 압박;; 부담스러운 패키지 겉면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분위기 매뉴얼도 뽀샤시~ 캐릭터 소개 베리베리 뮤우뮤우의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겉면에서부터 속에 이르기까지 부담이 잔뜩 느껴집니다. 만약 제가 게임샵에서 이 패키지를 들고 있었다면.. 보는 누구라도 경찰에 신고했을 겁니다..-_-;; 그래도 패키지의 -
어울리지 않는 매뉴얼, UMD 그리고 배경..
후유유간달프 vs 사루만 내가 반지의 제왕의 역사를!! 회색의 마법사 간달프와 백색의 마법사 사루만을 사이에 두고 영화 반지의 제왕의 인물들이 모두 모여있네요. 간달프와 사루만을 대장으로 양편이 갈라져 싸우는 게임일까요? 그런 게임이라면 기대가 되는걸요~! 어느정도 기대가 맞아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반지의 제왕의 역사를 새로 쓰라니.. 이거 사우론 -
이번 박쥐는 어째 배트맨과 안 어울리는듯..
후유유배트맨의 폼나는 모습 배트맨의 똑같은 모습 배트맨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어 화제가 되었던 영화 배트맨 비긴즈가 게임으로 재탄생 했습니다. 패키지 앞면에 배트맨이 멋있게 서있는 사진을 넣어주었군요. 보기만 해도 간지가 좔좔 흐르는 듯 합니다.^^;; 패키지 뒷면에 게임 스크린샷과 설명이 첨부되어 있는데, 영화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인 만큼 영화의 -
근 미래의 분위기와 CD의 압박!!
후유유메카닉에서 느껴지는 미래 이번엔 미래 전쟁이다! 이번엔 미래를 배경으로 한 배틀필드, 2142의 패키지입니다. 패키지 앞면에 2142라는 숫자와 메카닉 한 대가 보여 바로 미래를 배경으로 했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메카닉의 뒤쪽으로 앞을 주시하는 한 사람의 눈이 보이고, 그 주변에선 전투가 한창 진행중인 듯한 모습이군요. 배틀필드가 오래된 게 -
나즈굴의 도배 퍼레이드
후유유나즈굴~ 게임의 분위기를 알 수 있다 영화에서 상당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던 사우론의 부하 나즈굴의 정면 모습이 보이는 패키지 앞면은 상당한 포스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영화를 보며 나즈굴을 상당히 멋지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봐도 멋있군요. 꼭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를 보는 느낌입니다. 패키지 뒷면을 보니 게임 스크린샷들이 보이는데, 원작 소 -
매뉴얼에 사진만 많았더라면..
후유유여기는 게임 속, 여기는 게임 속. 들추기 나와라 오바. 들추기, 송신. 게임 속이라 알리고, 지금부터 킬존 PSP 버전의 패키지에 대한 정보를 이야기 하겠다 오바. 말하라. 40개가 넘는 미니게임을? 게임 스크린샷이 더 많았더라면 패키지 앞면엔 이녀석들의 비밀병기 일 것 같은 녀석의 얼굴이 보인다. 인상부터 먹어준다. 함부로 건드렸다가는 쉽 -
1등급 매뉴얼, 1등급 패키지
후유유저 두사람은? 게임 스크린샷이 더 많았더라면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여러분들께 패키지 상황을 전해드리기 위해 마이크를 잡은 후유유입니다. 자, 오늘 만나게 될 패키지는 어떤 게임일까요? 앗! 말씀드리는 순간 오늘의 선수 무대에 올라섰습니다.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 2의 PSP 버전 이로군요!! PS 2에서 명작이라는 이야길 들었던 게임입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