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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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인터렉티브 애니메이션
오스칼이번에 소개할 PSP용 타이틀은 게임이 아닌 인터렉티브 애니메이션 무타쥬스이다. PSP가 휴대용 게임기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파격적인 성능과 넓은 와이드 화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활용한 타이틀이라고 할 수 있는데(대부분 알고 있겠지만 PSP로 엄청나게 많은 영화, 뮤직 비디오, 애니메이션이 출시되고 있다. 팔리는 양은 대략 OTL...)무타쥬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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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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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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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교 -
야쿠자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오스칼용과 같이(류가고토쿠) 발매되기 이전부터 세가의 야심작이었던 쉔무와 많이 닮아있다는 사실과 야쿠자를 소재로 한 성인취향의 게임이라는 컨셉으로 게이머들에게 많은 기대를 받았던, 그리고 오랜만에 인기작의 속편이 아닌 오리지널 신작으로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용과 같이가 험난한 심의 과정을 뚫고 국내에도 발매되었다. 국내에도 이 게임을 고대하던 사람들 -
변함 없이 묵직한 볼륨을 자랑하는 고전 모음집
김영우아케이드 게임의 역사, 보다 징하게 느껴보자 타이토 메모리즈 상편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소개할 타이토 메모리즈 하편 역시 충실한 볼륨으로 고전 게임 마니아들의 심금을 울려주고 있다. 물론 에뮬레이터나 플래시 게임 등으로도 이러한 게임들을 충분히 플레이할 수 있지만 원 제작사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이러한 타이틀은 사뭇 느낌이 다르다. 이는 타이토라는 메이커 -
이제 컨트롤러도 무선 시대
라이덴인간의 편리성에 대한 추구는 끝이 없는 듯 하다. '조금이라도 더 편하고 싶다'는 인간의 욕구가 반영되는 것은 게임업계도 예외는 아닌 듯, 개발사들은 '얼마나 편하고 재밌는 게임을 만들 것인가'를 주요 기준으로 삼아 게임을 개발하고 있으며 하드웨어 업체 또한 '얼마나 편하게 조작할 수 있게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이런, 하드웨 -
리듬 액션과 레이싱을 한번에...
띤이토막을 개발한 씨드나인의 온라인 게임 많은 게이머들이 토막이라는 게임을 기억할 것이다. 화분에 사람머리를 심어 키운다는 엽기적인 내용의 국산 패키지게임으로, 그 독특한 소재 때문인지 일본에서도 꽤 인기를 끌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국산 패키지게임 시장의 몰락으로 더 이상 토막의 후속작을 만나보기는 힘들 것 같지만, 토막의 개발사인 씨드나인 엔터테인먼트는 게 -
새로운 진화인가.. 퇴보인가...
홍정교3월 17일, 삼국지 XI 가 일본에서 발매되었다.( 국내에는 7월 27일 발매 )이에 국내판 리뷰에 앞서 일본판 삼국지 XI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보자. 삼국지 XI은7,8,10에서 보여주었던 개인 장수제를 폐지하고 군주제로 다시금 회귀를 하였다. 기존의 타이틀과 비슷하면서도, 수묵화 풍이 물씬 풍기는 타이틀 화면이다. 게임 내부 -
FPS와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에 최적화된 사이버 커맨드 유니트
Sutjr게임 산업이 발전하면서 덩달아 발전하는 산업이 바로 하드웨어 산업이다. 이중에서 주변기기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규 사업이기도 하며 게임 시장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이런 주변기기들은 대부분 한 개의 게임에 최적화되어 있거나 단순한 기능만 가지고 있는 형태가 많아서 활용면을 생각하는 게이머들에게는 무시당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