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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게임에서 ‘보는’ 게임으로 바뀐 아머드 코어
김영우아머드 코어를 하는 2가지 방향 아머드 코어의 첫 번째 작품이 나온지 벌써 8년이 지났다. 어느덧 이 시리즈는 PS진영을 대표하는 메카닉 액션 게임으로 자리잡았고, 많은 팬을 확보하게 되었다. 아머드 코어의 가장 큰 특징은 마치 실제 AC(Armored Core : 아머드 코어에 나오는 로봇들의 통칭)을 조종하는 듯한 섬세한 조작 시스템과 수많은 부품들을 -
슈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리 없이 구입할 수 있는 타이틀
최우진「식신의 성」 시리즈 신작 이런저런 이유는 많겠지만, 꽤 오래 전부터 슈팅이라는 장르는 사양세를 타고 있다. 높은 완성도를 지닌 슈팅 게임도 많이 발매가 되었지만 대부분 아케이드에서 수익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는데, 재작년 초에 아케이드에서 발매된 「식신의 성 2」라는 게임은 작년 초에 슈퍼 플레이 공략 DVD가 나올 정도로 다양한 유저층에게 인기를 구가 -
합본이라는 매력이 있지만...
오스칼3 vs 3이라는 배틀의 시초가 된 THE KING OF FIGHTERS 시리즈. 94년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게임이다. 타이틀 뒤에 발매년도수를 붙이며 꼬박꼬박 1년에 한 번씩 아케이드에 등장해서 많은 게이머들이 즐겨온 게임. 요즘은 2003을 마지막으로 그 전통이 깨지고 그 인기가 한풀 꺾인 상태이긴 해도 여태까지 포섭해온 유 -
아이들 선물로 이만한 게임도 드물다.
NoGun_Fins인크레더블 이번엔 미니 게임이다. 인크레더블 게임의 속편인 '인크레더블 : 구출작전(The Incredibles : When Danger Calls)'은 어린이를 위한 미니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작 '더 인크레더블(The Incredibles)'을 플레이 했던 유저들은 후속작이 미니 게임이라 안타깝겠지만 영화의 가족애가 느껴지는 휴머니즘의 분위기가 잘 -
지스타 2005 공개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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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