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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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 와 액션의 혼합?
Sutjr요즘에 온라인으로 액션 게임을 만나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작년부터 다양한 온라인 액션 게임들이 출시되면서 캐주얼 게임의 대세는 '대전액션' 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FPS 장르 역시 온라인 캐주얼 게임 쪽에선 아직도 꾸준한 인기와 재미를 보여주고 있지만 화려한 액션과 조작이라는 재미를 제대로 보여주기에는 분명히 FPS 라는 장르는 한계가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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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se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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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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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이미 그 게임성을 인정받은 원작 페르시아 왕자 페르시아왕자 : 샌드 오브 타임 화려하게 등장한 후속작 페르시아왕자2 : 워리어 위딘 상세한 튜토리얼 샤디 이것이 아트웍상자 왕자의 모습이 많이 변했다. 봉을 이용한 액션도 가능 정말 거대하다 한글화...!! 보스전은 그다지 어려운편이 아니다. 체력업그레이드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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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ky -
액션 롤플레잉 게임의 재미를 잘 살렸다...
selseta1인 중심의 화려한 액션과 콤보 위주의 전투를 만들어 왔던 것이 과거의 액션 롤플레잉(ARPG)이었다면 최근은 파티의 개념을 살려내는 것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혼자서 플레이를 해야 하는 탓에 단조로운 데다 만들어 낼 수 있는 재미가 한정지어 진다는 ARPG의 고질적인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다. ARPG만의 맛이 사라진 것도 게임이 변할 수밖에 없었 -
일본색이 짙어도 미워할 수 없는 사쿠라대전의 시작
theo0일본색이 짙어도 미워할 수 없는 사쿠라대전의 시작 사쿠라는 일본말로 벚꽃을 뜻한다. 일본의 국화이기도 한 이 사쿠라는 봄이면 비 오듯이 떨어져 따뜻한 봄날을 판타지적으로 느낄 수 있는데 일조를 한다. 지금 소개해 드릴 "사쿠라대전 ~뜨거운 열정으로~"는 이런 봄날을 느끼게도 해주지만 제목만큼이나 일본색이 짙어, 일부 게이머들에게는 거부감을 불러일으킬지도 -
전작보다 한층 파워업해서 돌아온 왕자!
얀페르시아의 왕자라는 이름 어느 정도 게임경력이 지긋한 골수 게이머라면 누구나 한 두 개 정도 추억의 게임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추억의 게임을 이야기할 때 항상 빠지지 않는 게임이 바로 페르시아의 왕자가 아닐까 한다. 페르시아의 왕자는 높은 완성도와 게임성, 다양한 퍼즐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게임으로 어드벤처적인 요소와 액션이 잘 조화된 게 -
시뮬레이션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오케이
blue sky"크리스 소여"의 로코모션 게임 제목에 자기 이름을 넣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는 않다. 우선, 생각나는 사람이 "문명" 시리즈를 만든 시드 마이어. 많은 게임 제작자들이 추종하는 개발자다. 피터 몰리뉴 같은 사람도 자신의 이름이 흥행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아메리칸 맥기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인정받으면서 자신의 이름을 게임 타이틀에 넣고 -
반짝이는 외장이 눈길을 끈다
조비패키지 앞 패키지 뒤 패키지 속 패키지 구성물 케이스를 보시면 라쳇과 클랭크가 한바탕(?) 할 준비를 하며 게이머에게 참전을 유도하고 있는데 이 게임의 특징인 액션을 강조하고 있는 듯합니다.(전체 이용가 답지 않은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는 것과 충실한 한글화가 이 게임의 특징입니다) 일단 홀로그램으로 된 반짝 반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