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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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별디지털 느낌이 잘 살아있는 오프닝 휴 드디어 마지막이다 데이터 컨버트는 필수 황혼의 팔찌 전설. 게임의 중심은 이것 더 월드로 인한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다 게임 곳곳에 남아있는 해롤드의 잔해 결국 팔찌가 모든 일의 시작이었던 건가? 이렇게 생고생하고 나면 반드시 좋은 일이 있기 마련이다 더불어 인간은 시련을 통해 성장 -
4월 22일 공개 스크린샷
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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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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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burn -
장수하는 맞고에는 그 이유가 있다...
손병현게임 시작하기 전에... 아파트 근처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기 시작했더군요. 이렇게 만발한 벚꽃을 볼 때마다 예전에는 막연히 봄이 가까이 왔다고만 생각했지만, 지금은 정통맞고라는 게임이 생각이 나네요. 그만큼 정통맞고는 저에게는 모바일 맞고 중에서 가장 큰 인상을 준 게임 중 하나였습니다. 정통맞고는 2004년 여름에 출시한 게임으로써 그 당시에는 타 업 -
드디어 마무리가 된 닷핵의 이야기...
바람의 별드디어 닷핵 프로젝트의 결말이 드러난다 1편 감염확대 발매 이후 약 1년에 걸쳐 발매된 닷핵 시리즈. 드디어 그 최종막까지 도달했다. 또 그동안 게임만이 아니라 공중파를 통해 닷핵 SIGN 시리즈가 발매되었으며 만화책으로도 닷핵 시리즈를 만날 수 있었다. 여러 매체를 통해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과 유래 없는(?) 분할 발매, DVD 동봉 셋트, 유명 -
바스티안의 재탄생.. 이뎀의 유산
최태웅바스티안의 재탄생.. 이뎀의 유산 이뎀의 유산이라는 타이틀로 다시 태어난 바스티안 온라인... 바스티안의 경우 초반 오픈베타 때에는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다가 상용화에서 주춤하며 점점 조용히 잊혀지는 게임이 되어갔었다. 결국, 평생무료 서비스로 전환하여 생명력을 이어갔지만 한풀 꺾인 기세는 다시 회복하기 힘들어 보였다. 하지만 이뎀의 유산(이하 이뎀)으로 -
카스 소스로 이어지는 카스의 영광...
bloodburn새로운 시작인가? 컨디션제로 제작발표 후 많은 카스 팬들이 '카스의 후속작'이라는 생각으로 기나긴 시간을 기다렸지만 결과물은 카스 유저들의 만족도를 100% 채워주지 못했다. 그 후 벨브에서 하프라이프 2를 발표하면서 선보인 '카스의 후속작', 카운터 스트라이크 : 소스(이하 카스소스)는 팬들의 가슴속에 커다란 불을 지폈다. 이후 국내의 인프라를 생각한 -
A.K 제공 '시작의 일보 : 올스타즈' 스크린샷
조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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