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간 운영된 도심속의 작은 휴양지" '마이리틀셰프' 팝업스토어 성황리 종료

그램퍼스(대표 김지인)는 지난 8월 3일부터 27일까지 약 한 달간 성수동에서 진행된 마이리틀셰프 팝업스토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램퍼스가 최초로 개설한 마이리틀셰프 공식 팝업 스토어로, 마이리틀셰프 IP 기반 상품을 통해서 게임을 넘어서 마이리틀셰프 콘텐츠를 활용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팝업스토어 행사는 누적 방문객 1만 명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오픈 첫날인 8월 3일에는 팝업스토어 개장 2시간 전부터 이용자들이 긴 줄을 형성하기도 했다.

형사 현장에서는 게임 내 미니어처를 비롯, 그간 업데이트한 레스토랑 등 마이리틀셰프의 현황을 전시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특별 한정 굿즈 판매를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김준수의 애장품인 선인장, 올라프, 버너, 의상, 앨범 등을 전시하며 팬들 사이 필수 방문 성지로 불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팝업스토어에서 가장 인기 많았던 굿즈는 치킨 쿠폰, 게임 쿠폰, 라면 등으로 구성된 노마의 치킨 박스였다. 1인당 1개 판매라는 원칙으로 판매됐음에도 불구하고 완판되는 등 그 인기를 증명했으며, 마카롱 수저, 비치타월 등의 인기 상품이 뒤이어 빠르게 재고가 소진됐다. 그뿐만 아니라 13일에는 마이리틀셰프 공식 모델인 김준수(XIA) 팬사인회를 열어 유저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그램퍼스의 사업&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김충식 디렉터는, “처음 마련한 팝업스토어에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신 유저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예상을 뛰어넘는 이번 팝업 스토어 실적을 보면서 뜨거운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고, 팝업 스토어 기간 동안 많은 분이 관심을 보인 만큼 이번 팝업스토어처럼 직접 유저들과 소통할 기회를 앞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램퍼스는 ‘마이리틀셰프’의 서비스 5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여름 시즌에는 유명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와의 커머스 미디어 파트너십을 체결해 다채로운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해 큰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온 오프라인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팝업스토어 종료
팝업스토어 종료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