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램퍼스, ‘마이리틀셰프’ IP기반의 숏폼드라마 방영 시작
그램퍼스(대표 김지인)는 자사의 '마이리틀셰프' IP를 활용한 동명의 숏폼드라마를 다양한 숏폼플랫폼으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숏폼드라마 ‘마이리틀셰프’는 국내 최대 외식그룹 상속녀가 미스테리한 사건을 통해서 모든 것을 잃은 후, 본격 요리 대결을 통해서 기업을 되찾는 이야기로 펼쳐진다.
게임 속 세계관인 ‘노마’와 그의 친구들이 등장하며, 원작과 연계된 스토리 외에 오리지널 스토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주인공 캐릭터인 ‘노마’역에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의 배우 이나은이 출연하고 있으며,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의 최보민과 그룹 CIX출신의 윤현석, 그룹 파나스틱 출신의 김도아 등 케이팝영역에서 인지도가 높은 아이돌 출신의 배우들이 등장한다.
‘마이리틀셰프’의 숏폼드라마는 국내외 다양한 숏폼콘텐츠 플랫폼을 통해서 14일 오후 5시부터 공개가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국내 최대 숏폼플랫폼 ‘비글루’서비스를 통해서 게임과의 연계프로모션이 전개될 예정이다.
숏폼드라마 ‘마이리틀셰프’의 제작을 맡고있는 조이컴퍼니의 최인영 대표는 "글로벌 시장과 국내시장에서 탄탄하게 자리를 지켜온 마이리틀셰프를 영상컨텐츠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라며 “천편일률적인 숏폼드라마의 장르적인 생태계에서 이같은 크로스미디어 사례를 통해서 좋은 선순환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게임 '마이리틀셰프'는 최근 게임 내 83번째 레스토랑인 버섯테마 레스토랑 ‘머쉬룸가든’를 업데이트했다.
